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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중, 뮤지컬 ‘꽃보다 슈퍼스타’공연과 연계한 진로 콘서트를 개최하다.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1.11 11:29
  • 조회수 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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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한중학교(교장 박현숙)는 1월 8일(금) 5, 6교시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뮤지컬 ‘꽃보다 슈퍼스타’를 관람하고 라이브로 배우와의 만남의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바른 인성 함양과 진로를 탐색해 보는 의미 있는 진로콘서트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연은 진로 콘서트 ‘나도 슈퍼스타’ 계획의 일환으로 하남시진로체험지원센터에서 예산을 지원하였고 학생들에게 왕따, 언어폭력 등 학교폭력을 예방하고 잃어버린 나를 찾는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였다.
 공연의 내용은 학교폭력으로 인한 상처를 딛고 마음을 회복해나가는 주인공의 좌충우돌 반전 스토리로 지난날의 아픔으로부터 자유롭게 날아오르기 위한 성장 프로젝트이다.
 진로 콘서트는 학생들이 뮤지컬 공연을 관람하고 유튜브 라이브로 출연 배우와의 만남의 시간을 가진 후 감상 소감을 발표하는 시간으로 구성하여 2020학년도를 잘 마무리하고, 2021년의 힘찬 첫발을 내디디며 각오를 다지는 시간이 되었다.
 남한중학교는 코로나19 상황에서도 발생할 수 있는 학교폭력으로부터 학생들을 보호하고 학생들이 미래의 핵심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의미 있는 교육활동을 계속 추진할 계획임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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