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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당상류 남한강 일대 불법 어업 및 싹쓸이 다슬기 채취성행

  • 기동취재반.류형복기자 기자
  • 입력 2021.01.01 15:16
  • 조회수 1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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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수원특별대책권역인 팔당 상류 남한강 일대 어업권 남용 생태계파괴
팔당상류 남한강 일대 불법 어업 및 싹쓸이 다슬기 채취성행
2018/07/19 23: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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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수원특별대책권역인 팔당 상류 남한강 일대 어업권 남용 생태계파괴
불법 통발정치망 그물설치 밧데리 포획 다슬기 땅끌이그물 이용 싹쓸이
정체불명 각종 오물 및 쓰레기 한강주변과 물길 따라 뒤범벅 오염 심각
1.jpg
서울시민들의 상수원인 팔 당 상류 남한강 일대에 불법어로행위와 싹쓸이 식 다슬기 채취가 성행하고 있는 가운데 원인 모를 각종 정체불명의 쓰레기 오염원들이 뒤엉킨 체 한강주변과 물줄기에 따라 이동하는가 하면 장기간 제멋대로 방치되어 온 각종 어구류의 그물들이 죽은 물고기와 함께 방치되고 있어 심각한 환경오염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어 행정당국의 시급한 근본대책마련이 촉구되고 있는 실정이다.
더욱이 사람들 인적이 드문 컴컴한 밤인 심야시간대를 이용한 일명 밧데리 꾼 어부들은 온통 검은색 배에 검은 색 도구와 복면을 위장 하여 불법 포획어로행위를 서슴치 않고 있다고 인근 주민들과 낚시를 즐기는 사람들이 이구동성 한결같이 주장하면서 철저한 지도단속으로 생태계 파괴를 막아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인다.
실제 6월중순경 강천면 이호리 이호대교부근에서 4명이 한조가 되어 불법포획을 하려는 밧데리꾼들을 적발 이를 저지하고 신고를 하려는 현장에서 때마침2명이 복면을 하고 40~50㎝ 칼을 꺼내 들고 위협을 하고 사전 도주로를 마련한 듯 유유히 사라지는 사건이 발생하였다고 전언한다.
또한 대부분의 남한강 주변과 강 가운데 어업권을 소지한 어부들이 자신들이 소유한 배를 이용하여 사실상 법적으로 금지를 하고 있는 통발(일명 정치망) 그물을 곳곳에 무분별하게 설치하여 생태계를 교란 시키고 있으며 더욱이 제때에 수거하지 않고 방치한 통발들이 물속과 한강변 주변에 그대로 방치되고 있어 이러한 어구들로 인해 어류들이 폐사하고 철새나 수달 등 다른 동물의 먹이 활동까지 방해해 남한강 생태계에 큰 위협이 되고 있는 실정이다.
그리고 어업권을 소지를 하였다는 이유를 내세워 밤과 낯을 가리지 않고 버젓이 어업용 배에  특수제작 된 땅끌이 그물을 이용 강 속의 땅바닥까지 그물을 내려 끌고 다니면서 강바닥을 훑어가며 다슬기를 싹쓸이 식으로 잡고 있는 실정으로 이들이 사용하는 그물은 구멍이 가늘기 때문에 작은 것까지도 다 걸리게 되어 다슬기의 씨를 말리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인근 주민들과 낚시꾼들은 한 결 같이 행정기관이 어업을 생업으로 삼고 있는 어부들에 한해 어업권을 내 주었다면 이들이 합법적으로 어업행위를 하고 있는지 철저한 지도감독과 함께 불법 어로 행위와 포획행위에 대해 지속적인 행정지도단속을 펼쳐 날로 심각한 오염이 되어 가고 있는 남한강 생태계를 복원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드높다.
한편 팔당 상류권인 남한강 주변 여주 양평 구간의 한강변은 장마시기와 때를 맞추어 떠내려온 각종 정체불명의 쓰레기더미가 물에 둥둥 떠 있거나 아니면 방치되어 주변 환경을 훼손하면서 오염의 원인이 되고 있는 가운데 시도 때도 없이 물길에 이물질들이 하류로 떠내려가고 있는 실정으로 방치되고 있어 관할 행정기관의 대대적인 환경정화가 하루빨리 이뤄져 한강의 생태계를 보호하여야 한다는 여론이 드높은 실정이다./기동취재반, 류형복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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