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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독거노인에게 여강로타리클럽 주거환경 개선 사업 실시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2.07 14:55
  • 조회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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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여강로타리클럽 사랑의 집수리로 이웃사랑 실천
여강로타리.jpg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회장 김현종)은 지난 5일 오학동 관내 주거환경이 열악한 독거노인 가구에 주거환경개선 사업을 실시했다.
  국제로타리 3600지구 여주여강로타리클럽은 30여년 동안 소외계층을 위해 연탄 나눔 행사, 사랑의 집 고쳐주기 등 각종 봉사활동을 추진해 사랑을 나누고 있다.
 이번 집수리 사업 추진은 여강로타리클럽 회원들의 다양한 재능기부와 수많은 봉사활동으로 쌓인 경험을 바탕으로 10여명의 회원이 노후된 보일러 선을 교체하기 위해 방 바닦을 깨고, 노후된 선을 제거하고, 바닥에 새로운 보일러 선으로 교체와 미장을 회원들이 직접 참여하여 대대적인 집 수리가 이루어졌다.
  도움을 받은 어르신은 “보일러가 고장이 나서 수리를 할려고 했지만 방바닦의 노후된 관 때문에 집수리에 엄두도 못 내어 겨울 한파를 어떻게 보낼지 걱정을 했는데, 이렇게 큰 공사를 해주어 올해는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어 안심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김현종 여강로타리클럽 회장은 “코로나와 함께 추운 겨울을 지내는 소외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따뜻한 사랑을 전할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언제든지 도움을 되는 여강로타리로 이웃사랑과 봉사활동을 더 활발하게 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김상희 오학동장은 “어려운 시기에 힘들게 살아가는 우리 이웃들에게 큰 힘이 되어주심에 감사를 드린다며, 오학동에서도  모두가 행복한 오학동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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