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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초, 4명의 동화작가와 만나는 왁자지껄 책 축제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0.27 21:54
  • 조회수 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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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초등학교(교장 강석환)에서는 학생 인문학 프로그램으로 동화작가 4명을 초청하여 10월 27일(수) 본교 3, 4학년 학생들과 작가들과의 만남 행사를 진행했다.
 대신초등학교는 지리적, 환경적 이유로 아이들이 문화적 다양성과 인문학교육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 점을 보완하기 위하여 교과연계 온작품 읽기와 아침독서 활동을 통하여 독서문화를 조성하고 다양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는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후원으로 진행되는 2020 신나는 예술여행 왁자지껄 책 축제를 대신초등학교에서 초청해 학생들도 잘 알고 있는 임정자 작가, 전경남 작가, 오시은 작가, 백승남 작가와 직접 책이야기를 통해 학생들의 창의력과 꿈을 키울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었다.
특히 작가들의 대표작인 ‘동화책 무지무지 힘이 센 대단히 똑똑하고 아주아주 용감한 당글공주’(임정자 작가), ‘외계인 첸’(전경남 작가), ‘귀신새 우는 밤’(오시은 작가), ‘늑대왕 핫산’(백승남 작가) 등의 동화책에 나오는 재미있는 이야기와 등장인물에 대한 학생들의 생각을 작가와 직접 이야기해 보면서 작가로서 지녀야 하는 다양한 창의적 생각을 직접 그려보고 만들어 보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에게 동화작가의 흥미와 재미를 알게 해준 값진 시간이었다
  학생들은 작가와의 만남 시간을 통해 그 동안 책에서 읽어보았던 동화책의 작가를 직접 만나 본 것에 대해 너무 행복했다고 말하며 다음에 또 만나고 싶다며 아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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