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2020.10.15)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0.15 14:57
  • 조회수 18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아프리카돼지열병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는 아프리카돼지열병의 잠복기(4일~19일)가 약 3주간이고, 철원에서 10월 8일 야생멧돼지 양성개체가 다시 발견되는 등 접경지역에서 야생멧돼지 ASF가 지속 발생(총 764건)하고 있는 매우 엄중한 상황으로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 방지를 위한 철저한 방역태세를 지속 유지한다고 밝혔다.
 중수본은 10월 14일 소독차량 176대를 동원하여 접경지역의 야생멧돼지 양성 검출지점 주변 도로, 농장 진입로를 집중 소독하였고,
  소독차량 907대(지자체·농협 소독차, 광역방제기, 군(軍) 제독차량 등)를 동원하여 전국 양돈농장 6,066호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였다.
  중수본은 강원도 화천 발생농장 2호 모두 어미돼지(모돈)에서 ASF 양성이 확인(10.9, 10.10)됨에 따라, 한돈협회와 협업하여 접경지역 395개 양돈농장에 대해 모돈사 등 농장 내부 소독을 실시하였다.
 중수본이 10월 14일 경기·강원 지역 양돈농가 1,245호에 대한 전화예찰을 실시한 결과, 아프리카돼지열병이 의심되는 사육돼지 등 특이사항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전화예찰 과정에서 양돈농장에서 지켜야 할 방역수칙에 대한 중점 홍보(매일 3가지씩)도 병행하였다.
중수본은 10월 14일 야생멧돼지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시·군의 산악지대 등 감염 우려지역에 전담 소독인력 90명을 투입하여 멧돼지 양성 검출지점과 주변 흔적에 대한 소독을 실시하고,
 ○ 경기·강원 북부 및 인접 11개 시·군에 수색인원 498명(환경부 336명, 군(軍)인력 162)을 투입하여 멧돼지 폐사체를 수색하였다.
 ○ 아울러, 양돈농장 주변과 등산로, 민가 주변 등에 위치한 야생멧돼지 양성개체 매몰지에 대해서는,
 ○ 차단시설을 철망으로 보강하거나 소멸조치를 하는 등 매개요인에 의한 바이러스 간접 전파 가능성을 차단할 방침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방역 추진상황(2020.10.15)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