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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척초등학교, 다양한 부스 체험으로 진로 탐색 교육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0.14 10:41
  • 조회수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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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월, 진로 체험을 통해 직업 탐색 및 미래 설계
도척초등학교(교장 이상복)는 10월 한달간 학년별 진로 부스를 운영한다. 학생들은 학년별로 진로 부스에서 다양한 직업 탐색의 기회를 가질 전망이다.
 이번 진로탐색 교육은 현장 중심의 전문 직업인을 초청하여 풍부한 경험을 공유해봄으로써 학생들이 실질적인 미래 직업군을 탐색해보고 자신의 꿈을 스스로 설계해보는데 도움을 주고자 마련되었다.
 10월 13일에는 1학년과 4학년이 먼저 직업 부스 체험을 실시하였다. 먼저 학생들의 수요 조사를 통해 프로그램을 선택하였다. 1학년은 요즘 각광 받고 있는 UCC크리에이터를 통해 창의적인 일인방송을 제작해보았으며, 3D펜으로 구상하는 모든 것을 프린터기로 출력해보면서 상상을 현실화하는 체험을 하였다. 그리고 4학년은 다양한 업종에서 사용되고 있는 코딩 드론을 통해 급변하는 세계 속에서 활용할 수 있는 여러 방법을 모색해보았으며 경찰특공대 프로그램을 통해 공공 안전에 봉사하는 소명 의식을 갖춘 직업 경험을 하였다.
 그 밖에 다른 학년의 경우도 과학수사대, 특수분장사, 수의사 등 학생 수요 조사에 의거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하여 실시할 계획이다.
 도척초등학교 이상복 교장은“특히 이번 수업은 다양한 진로 부스 체험을 통해 학생들의 흥미는 물론 미래 직업과 직결되는 직업군을 탐색해봄으로써 실질적인 직업 체험 및 자신의 꿈을 설계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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