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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선으로 즐기는 집시음악의 매력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7.27 14:07
  • 조회수 1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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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원 콘서트 – 집시기타의 항해>
여주세종문화재단 ‘랜선국악당 시리즈’다섯 번째 무대
집시기타계의 젊은 거장 박주원이 이끄는 집시음악의 항해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오는 7월 31일(금)에 ‘랜선국악당’ Vol.5 <박주원 콘서트 – 집시기타의 항해>를 여주세종문화재단 네이버 TV 채널을 통해 생중계한다.
 <박주원 콘서트 – 집시기타의 항해>는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지원사업인 ‘문화가 있는 날’의 일환으로 여주세종문화재단이 익숙한 듯하지만 새로운 악기의 연주를 들려주는 시리즈로 공연을 기획해 선정되어 국고보조금으로 진행하는 공연이다
 또한, 코로나19 대응 프로젝트로 세종국악당의 수준 높은 공연들을 온라인으로 만나는 ‘랜선국악당’시리즈의 다섯 번째 무대이다.
 집시기타계의 젊은 거장이라는 수식어가 전혀 과하지 않은 기타리스트 박주원은 2009년 발매한 1집 앨범 ‘집시의 시간’으로 네이버 ‘올해의 앨범’, 한겨레신문 ‘올해의 주목할 신인’에 선정되었고 ‘2010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크로스오버 음반 부문을 거머쥐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탄탄한 기본기 위에 팝과 재즈의 감수성을 두루 갖추었으며 데뷔 후, 발표한 6장의 앨범으로 대중음악계에 집시기타 열풍을 일으켰다.
박주원은 유명가수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은 뮤지션 1순위로 아이유의 앨범에 작곡자로 참여하였고 지민(BTS), 성시경, 신승훈, 임재범 등의 앨범과 라이브 무대에서 협연하였다.
이번 공연에서 박주원은 그의 앨범 수록곡인 ‘슬픔의 피에스타’, ‘서울 볼레로’, ‘집시의 시간’, ‘캡틴 No.7’, 영화 러브 픽션의 O.S.T. 인 ‘러브 픽션’등을 신들린 듯한 핑거링으로 들려줄 예정이다.
 여주세종문화재단 김진오 이사장은 “코로나19가 예술 활성화와 시민들의 문화 향유에 걸림돌이 되고 있긴 하지만 우리 재단은 여주시 특색을 담은 콘텐츠로 다양한 공모사업에 지원, 선정되어 여주시민들에게 새로운 예술을 소개하고 문화로 시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시민들의 문화 복지와 여주의 문화 발전을 위해 앞으로도 다채로운 아이디어를 제시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라고 밝혔다.
 한편, <박주원 콘서트 - 집시기타의 항해>는 네이버 TV 여주세종문화재단 채널을 통해서 시청이 가능하며, 본 공연을 포함한 여주세종문화재단의 공연 및 행사 정보는 재단 홈페이지 (http://www.yjcf.or.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박주원.jpg
 
공연  생중계 개요
공연명  박주원 콘서트 – 집시기타의 항해
일시  2020년 7월 31일(금) 오후 7시 30분
장소  세종국악당
생중계 채널 여주세종문화재단 네이버 TV 채널 (
https://tv.naver.com/yjcf)
주최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여주세종문화재단,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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