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소리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의회상 정립
정종철 이천시의회 후반기의장(더불어민주당)
선출직 의원들은 비록 정당과 지역구가 다르지만 이천시의회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의 민의를 대표하게 됩니다. 여 야 당리당략을 떠나 사심을 버리고 진정으로 시민들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 자세를 확립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해서 집행부와 호흡을 맞추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맡은 바 책임을 다하여 원활한 의회 상을 정립하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으로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천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각오보다는 깨끗하고 바른 정치, 개혁적인 의정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며 여당 야당의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함께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정종철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
특히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사실 궁극적인 목표는 같습니다. 그 공통된 목표는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정 활동에 대해 함께 추구하는 목표가 합리적이고 타당한 것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비판을 위한 비판, 견제를 위한 견제로는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시민을 위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소모적인 갈등을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재난 속에 있는 지금이야 말로, 코로나19의 극복과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을 합쳐 호흡을 맞춰 나가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단 추후라도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련의 사업 중 일부가 민심을 흔들기 위한 선심성, 낭비성 사업이라 판단되면, 그 때는 과감한 지적과 함께 날카로운 비판과 견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올바른 길로 나아갈 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고 혹시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비판과 질책 보내주시면 그 또한 겸허한 자세로 받고 고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천시의 주인은 오로지 23만 이천시민의 것입니다. 의회에는 저를 비롯한 9명의 시의원이 있습니다. 의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또 시민께서 찾아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으로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또한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천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각오보다는 깨끗하고 바른 정치, 개혁적인 의정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며 여당 야당의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함께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입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정종철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
특히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사실 궁극적인 목표는 같습니다. 그 공통된 목표는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정 활동에 대해 함께 추구하는 목표가 합리적이고 타당한 것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비판을 위한 비판, 견제를 위한 견제로는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시민을 위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소모적인 갈등을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재난 속에 있는 지금이야 말로, 코로나19의 극복과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을 합쳐 호흡을 맞춰 나가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단 추후라도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련의 사업 중 일부가 민심을 흔들기 위한 선심성, 낭비성 사업이라 판단되면, 그 때는 과감한 지적과 함께 날카로운 비판과 견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올바른 길로 나아갈 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고 혹시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비판과 질책 보내주시면 그 또한 겸허한 자세로 받고 고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천시의 주인은 오로지 23만 이천시민의 것입니다. 의회에는 저를 비롯한 9명의 시의원이 있습니다. 의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또 시민께서 찾아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정종철 이천시의회 후반기의장(더불어민주당)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7기 정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행복한 이천 위해서 행정과 시민 간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 이천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깨끗하고 바른 정치 개혁적인 의정 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앞장설 것이고 당리당략 지양 함께 소통하는 정치를 할 터
시민행복 지역발전 공통 대의 위해서 한목소리 내는 의회 만들어 갈 것
침체 된 지역상권 위한 공통의 목표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 합쳐 호흡
시민행복 지역발전 공통 대의 위해서 한목소리 내는 의회 만들어 갈 것
침체 된 지역상권 위한 공통의 목표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 합쳐 호흡
1.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당선 소감을 밝힌다면?
23만 이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7대 후반기 이천시의회 의장 정종철입니다.
우선 동료의원들께서 부족한 저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전히 나라 안팎으로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재난이 진행중에 있는 상황에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의원님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의회의 역할에 대해 좋은 생각을 모아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천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각오보다는 깨끗하고 바른 정치, 개혁적인 의정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며,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함께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의 시간을 경험으로 삼아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을 남은 2년의 시간동안 보답하겠습니다.
2.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운영과 방침 청사진을 밝힌다면?
선출직 의원들은 비록 정당과 지역구가 다르지만 이천시의회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의 민의를 대표하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당리당략을 떠나 사심을 버리고 진정으로 시민들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 자세를 확립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해서 집행부와 호흡을 맞추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맡은바 책임을 다하여 원활한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입니다.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 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우선 동료의원들께서 부족한 저를 후반기 의장으로 선출해주신 데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여전히 나라 안팎으로 코로나19라는 엄청난 재난이 진행중에 있는 상황에 의장이라는 중책을 맡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낍니다.
앞으로 의원님들과의 많은 대화를 통해 의회의 역할에 대해 좋은 생각을 모아서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이며, 의회 본연의 임무를 충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는 행복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서는 행정과 시민간의 소통이 제일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이천시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소통하며 행복하고 따뜻한 이천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언제나 낮은 자리에서 시민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실천하는 사람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아울러 새로운 각오보다는 깨끗하고 바른 정치, 개혁적인 의정생활이 될 수 있도록 앞장 설 것이며,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함께 소통하는 정치를 할 것입니다.
지난 10년간의 시간을 경험으로 삼아 더욱 열심히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습니다. 시민여러분이 보내주신 성원을 남은 2년의 시간동안 보답하겠습니다.
2. 이천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서 의회운영과 방침 청사진을 밝힌다면?
선출직 의원들은 비록 정당과 지역구가 다르지만 이천시의회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시민들의 민의를 대표하게 됩니다.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당리당략을 떠나 사심을 버리고 진정으로 시민들의 대변자이자 봉사자로 자세를 확립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해서 집행부와 호흡을 맞추며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맡은바 책임을 다하여 원활한 의회상을 정립하는데 앞장설 것입니다.
또한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입니다. 끊임없이 대화하고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행복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 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3. 이천시 정책의 현안문제 및 앞으로의 계획을 밝힌다면?
이천의 가장 큰 문제는 이천시 전지역에 걸친 중첩규제입니다. 지난 82년에 제정되어 ‘수도권 과밀을 억제 정책’인 수도권정비계획법으로 이천의 전 지역이 가장 규제가 심한 자연보전권역으로 지정되어 있습니다. 또한 팔당상수원특별대책 2권역에 포함되어 사실상 개발을 억제하는 중첩규제로 인해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가지고도 낙후되어 있는 실정입니다.
그로인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소규모 공장과 물류창고 등의 난개발만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에는 이러한 중첩규제들로 인하여 이천경제의 중심축인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가 용인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로 이전 결정되는 등 대기업의 증설이 어려워 이천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속 시원한 대책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걱정하고 있진 않았을 것입니다만 방법이 없다고, 어렵다고 방관만 하다가는 이천시의 상황이 더욱 퇴보할 것이기에 규제개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부딪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시장님, 국회의원님, 도의원님들과 협력하여 상급기관에 이천시의 과도한 규제가 해소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또 의장으로서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등을 통하여 이천시의 상황을 알리고 비슷한 인군 시군 의회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고자 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안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이천의 10년, 20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후대를 생각하며, 이천의 발전을 막는 규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십시일반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4. 의장으로서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시의원들은 정당과 지역구를 달리하여 이천시민의 선택을 받고 의회에 진출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선이 된 이후부터는 이천시의회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을 대표하게 됩니다. 따라서 의원 모두가 하나가되어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오로지 시민만을 위하고, 시민만을 생각하는 의회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입니다.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며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 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5. 행정기관과 의회간의 역할과 앞으로 추진 할 사항은?
그로인하여 지역경제에 큰 도움이 되지 않는 소규모 공장과 물류창고 등의 난개발만이 지속되고 있는 실정입니다.
얼마전에는 이러한 중첩규제들로 인하여 이천경제의 중심축인 SK하이닉스 반도체클러스터가 용인으로, 현대엘리베이터가 충주로 이전 결정되는 등 대기업의 증설이 어려워 이천을 떠날 수밖에 없는 현실에 놓여 있습니다.
속 시원한 대책이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걱정하고 있진 않았을 것입니다만 방법이 없다고, 어렵다고 방관만 하다가는 이천시의 상황이 더욱 퇴보할 것이기에 규제개혁을 위해 지속적으로 부딪혀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시장님, 국회의원님, 도의원님들과 협력하여 상급기관에 이천시의 과도한 규제가 해소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또 의장으로서 경기도시군의장협의회, 경기동부권시군의장협의회 등을 통하여 이천시의 상황을 알리고 비슷한 인군 시군 의회에 공동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나고자 합니다.
당장 눈앞에 보이는 현안에만 급급할 것이 아니라 이천의 10년, 20년 후의 모습을 그리고 후대를 생각하며, 이천의 발전을 막는 규제들을 해결해 나가는데 십시일반 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4. 의장으로서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말씀드렸다시피, 저희 시의원들은 정당과 지역구를 달리하여 이천시민의 선택을 받고 의회에 진출하였습니다. 하지만 당선이 된 이후부터는 이천시의회 의원이라는 이름으로 시민을 대표하게 됩니다. 따라서 의원 모두가 하나가되어 당리당략을 지양하고 오로지 시민만을 위하고, 시민만을 생각하는 의회를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9명의 의원의 소통과 화합입니다. 끊임없이 대화하고 소통하며 서로 조금씩 양보하면서 시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지역 발전이라는 공통의 대의를 위해서 한 목소리를 내는 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5. 행정기관과 의회간의 역할과 앞으로 추진 할 사항은?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다른 역할을 하지만 사실 궁극적인 목표는 같습니다. 그 공통된 목표는 지역의 발전과 시민의 행복이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시정 활동에 대해 함께 추구하는 목표가 합리적이고 타당한 것이라면 언제든지 적극적으로 협력하고 상생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단순히 비판을 위한 비판, 견제를 위한 견제로는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시민을 위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소모적인 갈등을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재난 속에 있는 지금이야 말로, 코로나19의 극복과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을 합쳐 호흡을 맞춰 나가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단 추후라도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련의 사업 중 일부가 민심을 흔들기 위한 선심성, 낭비성 사업이라 판단되면, 그 때는 과감한 지적과 함께 날카로운 비판과 견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집행부와에 있어 의회의 참된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6. 이천시의회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대책과 대응 방안을 밝힌다면?
코로나19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하여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 된 힘의 연대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역사가 증명하듯 우리 민족은 큰 위기가 올 때마다 국민 모두가 하나가되어 극복해 나갔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곧 밝은 봄날을 맞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시민과 소상공인 분들의 코로나19의 극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지난 3월과 4월 그리고 5월 총 세 번의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조례안과 예산안을 긴급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고통받는 시민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집행부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절대로 방심하지 마시고 스스로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철저하게 방역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7. 이천시민 여러분께 당부 및 부탁의 말을 전한다면?
단순히 비판을 위한 비판, 견제를 위한 견제로는 시민에게 희망을 줄 수 없습니다. 시민을 위하고 이천시 발전을 위하는 일이라고 판단되면 소모적인 갈등을 철저히 배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코로나19라는 세계적인 재난 속에 있는 지금이야 말로, 코로나19의 극복과 침체된 지역상권을 살리기 위한 공통의 목표를 가지고 집행부와 의회가 서로 힘을 합쳐 호흡을 맞춰 나가야 할 시기라고 판단됩니다.
단 추후라도 집행부가 추진하는 일련의 사업 중 일부가 민심을 흔들기 위한 선심성, 낭비성 사업이라 판단되면, 그 때는 과감한 지적과 함께 날카로운 비판과 견제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이 집행부와에 있어 의회의 참된 역할이 아닌가 싶습니다.
6. 이천시의회에서 코로나19에 대한 예방 대책과 대응 방안을 밝힌다면?
코로나19바이러스의 장기화로 인하여 국민 모두가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럴 때 일수록 하나 된 힘의 연대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입니다. 역사가 증명하듯 우리 민족은 큰 위기가 올 때마다 국민 모두가 하나가되어 극복해 나갔습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조금만 더 노력한다면 곧 밝은 봄날을 맞이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어려움에 처한 시민과 소상공인 분들의 코로나19의 극복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드리고자, 지난 3월과 4월 그리고 5월 총 세 번의 원포인트 임시회를 통하여 코로나19 관련 조례안과 예산안을 긴급하게 처리하였습니다.
또한 코로나19로 인하여 고통받는 시민분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저희 이천시의회에서는 집행부와 지속적인 만남을 통하여 대책을 마련하고 실현하기 위해 노력중에 있습니다.
앞으로도 시민여러분들께서도 코로나19가 종식될 때까지 절대로 방심하지 마시고 스스로를 지켜야 할 것입니다. 철저하게 방역수칙, 생활 속 거리두기를 준수해주시길 당부드립니다.
7. 이천시민 여러분께 당부 및 부탁의 말을 전한다면?
제7대 이천시의회가 2018년 7월 개원한 후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의원 모두가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쳐왔습니다. 2년이라는 짧은 시간 동안 의회 발전을 위하여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시민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올바른 길로 나아갈 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고 혹시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비판과 질책 보내주시면 그 또한 겸허한 자세로 받고 고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천시의 주인은 오로지 23만 이천시민의 것입니다. 의회에는 저를 비롯한 9명의 시의원이 있습니다. 의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또 시민께서 찾아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시민의 기대에 부응해 올바른 길로 나아갈 때 많은 격려와 지지를 보내주시고 혹시 그렇지 못한 부분이 있다면 냉정하게 비판과 질책 보내주시면 그 또한 겸허한 자세로 받고 고쳐나가겠습니다.
아울러 이천시의 주인은 오로지 23만 이천시민의 것입니다. 의회에는 저를 비롯한 9명의 시의원이 있습니다. 의회의 문은 항상 열려 있으며, 또 시민께서 찾아오기 전에 먼저 다가가고 찾아가는 의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시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드리며, 시민여러분의 가정에 행복이 항상 가득하시길 기원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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