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성 명 서

  • 기자
  • 입력 2020.06.18 16:19
  • 조회수 1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기도의 균형발전과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의 발전을 위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촉구한다”
최근 경기도의 5개 공공기관 이전계획이 가시화되며 경기북부지역, 자연보전권역, 접경지역의 17개 시·군을 대상으로 공공기관 이전 공모를 진행할 것으로 발표되었다.
  양평군은 그간 자연보전권역·수질보전특별대책지역·수변구역·상수원 보호구역·개발제한구역·군사시설보호구역 등 양평군 전체면적의 약 400%에 이르는 각종 중첩규제로 인해 기업 면적의 제한, 산업단지 면적 제한, 대학 유치 및 이전의 제한 등, 수 십년간 경제 발전을  위해 기초인구를 늘릴 수 있는 기반시설 설립이 제한되어 왔다. 그로 인해 지역경제 발전은 정체되어 왔고 양평군은 그 경제적 고통을 감내해왔다.
  이로 인해 양평군은 시장경제 발전에 따른 민간 일자리의 창출의 기대가 갈수록 요원해져 젊은 인구는 지속적으로 주변 대도시로 이동하여 고령인구의 비율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최근 양평군은 인구감소 위기지역으로발표 되었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우리 양평군은 출산장려금 등 선도적 정책을 통해 인구감소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피나는 노력을 다하는 한편, 지역경제의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과 자영업자들의 자발적 참여를 통해 경기도의 역점 정책인 전통시장 활성화 기조에 적극 부응하여 “상생발전형   경기공유마켓 육성사업”의 시범사업과 본사업, “경기도 1호 상권진흥구역 지정·지원사업”의 유치 및 선도적  추진을 통해 도정 주요 정책의 성공적 정착과 확산을 유도하였다.
  특히 경기지역화폐의 빠른 활성화와 정착을 위해 자체 노력을 통해 경기도에서 최초로 관내 모든 금융기관과 오프라인 발행 협약 성사, 2019년 카드형 지역화폐 인구당 발행액 1위 유지 등 그 어느 지역보다 도정 협력을 위한 각고의 노력을 다하였다.
우리 양평군은 경기도 동부권 중심에 위치해 있어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이 양평군으로 이전한다면 경기도 북부와 남부 전체의 고른 접근성을 보장할 수 있으며,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본청과 각 센터의 유기적 협조체계가   강화된다. 이로 인해 경기도 전체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의 접근성 향상을 통해 소외 없는 지원정책의 체계가 완성되며 결국 경기도 전체의 균형발전의 길이 열릴 것이다.
 이에 군민의 대의기관인 양평군의회는 군민과 함께    전통시장과 소상공인을 위한 역점 정책을 추진하는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의 양평군 유치를 촉구한다.

2020년  6월  17일
양평군의회 의원 일동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성 명 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