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4월 1일부터 83개 꿈의학교 학생 모집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3.27 11:19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서 진로 탐색 및 꿈 실현 기회 가질 수 있어
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한정숙)은 4월 1일부터 관내 83개 꿈의학교 학생을 모집한다.
꿈의학교는 학생이 배움의 주체로서 능동적으로 기획하고 운영하는 교육활동을 통해 학생들에게 진로탐색 및 꿈 실현의 기회를 제공하는 학교 밖 학교이다.
꿈의학교의 유형으로는 ▲학생이 스스로 계획해 운영하는 ‘학생이 만들어 가는 꿈의학교’, ▲마을교육공동체가 다양한 프로그램을 계획·운영하는 ‘학생이 찾아가는 꿈의학교’, ▲관내 기업과 기관 등이 운영하는 ‘다함께 꿈의학교’가 있다.
2020년도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찾아가는 꿈의학교 39개, 만들어가는 꿈의학교 44개 등 총 83개의 꿈의학교를 운영할 계획이며, 개교 전 각급 학교에 홍보 리플릿을 배포할 예정이다.
각 꿈의학교는 4월 1일 오후 2시부터 홈페이지(https://village.goe.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학생을 모집한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한정숙 교육장은 “광주·하남 학생들이 꿈의학교를 통해 능동적으로 꿈을 찾고 삶의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선정된 꿈의학교가 원활히 운영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 저마다의 소중한 꿈을 가진 학생들이 많이 참여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꿈의학교.jpg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하남교육지원청, 4월 1일부터 83개 꿈의학교 학생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