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의회, 제10대 첫 의정연수로 ‘소통과 역량’ 두 마리 토끼 잡았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14 17:25
  • 조회수 33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제10대 개원 후 첫 합동연수, 전국 13개 기초의회와 함께한 뜨거운 정례회 준비

양평군의회(의장 지민희)는 지난 8월 10일부터 12일까지 2박 3일간 제주도에서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함께한 가운데, 제10대 양평군의회 개원 후 첫 합동 의정연수를 마쳤다.

지방의회 하계합동연수.jpg

이번 연수는 오는 9월 1일부터 18일간 열리는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의정활동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13개 기초의회가 의정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고 상호 교류하는 자리로 마련된 이번 연수에는 양평군의회 의원 7명과 의회사무과 직원 19명 등 총 26명이 참석했다.

 

연수 기간에는 예산·결산 심사와 행정사무감사, 조례 심사 등 의정활동 전반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교육이 진행됐다.


▶1일 차에는 최민수 박사의 ‘명품의회 만들기 프로젝트’강의를 통해 업무보고 활용법과 의정활동 절차, 인사청문회 준비 기법 등을 살펴보았으며,

▶2일 차에는 우지영 박사의 ‘AI 기반 예산·결산심사’, ‘집행부를 긴장시킬 행정사무감사 전략’강의와 맞춤형 조례 심사 실무 특강이 이어졌다.

▶3일 차에는 박광호 교수의 ‘의정활동 혁신사례 및 스피치 노하우’강의를 통해 효율적인 회의 진행과 민원 처리·관리 기법 등을 익혔다.

 

이와 함께 제주환경자원순환센터를 방문해 친환경 생활폐기물 처리 과정을 살펴보고, 양평군에 적용할 수 있는 정책과 특수시책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비교견학도 진행했다.

 

연수에 참석한 의원들은 “밀도 있게 진행된 교육이 다가오는 제1차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를 실질적으로 준비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됐다”며 “다른 기초의회와 의정 경험을 공유하고 소통할 수 있어 더욱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지민희 의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습득한 전문지식과 의정역량을 바탕으로 다가오는 정례회와 행정사무감사에 충실히 임하겠다”며 “집행부에 대한 건설적인 견제와 합리적인 대안 제시를 통해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 남종섭 의장, 준공 앞둔 기흥호수공원 야외무대 현장점검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의회, 제10대 첫 의정연수로 ‘소통과 역량’ 두 마리 토끼 잡았다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