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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부터 추모법회까지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6.29 10:42
  • 조회수 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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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기동부보훈지청·대광사, 보훈문화 확산 앞장

국가보훈부 경기동부보훈지청(지청장 이정현)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8일 대한불교천태종 대광사에서 열린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 추모 대법회」에 참석해 국가유공자 행복위문품 전달식과 추모행사에 함께하며 보훈문화 확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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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추모 대법회에서는 ‘국가유공자 행복위문품’ 전달식이 함께 진행됐다. 이번 전달식은 앞서 5월 27일 서울 관문사에서 열린 대한불교천태종과 보훈 관계기관 간 ‘보훈문화 확산 연대 강화 환담’의 후속 사업으로 마련됐으며, 대광사는 약 1천만 원 상당의 행복위문품을 전달했다.


 위문품은 △영양제, △공진단, △건강파스 등 건강 증진을 위한 물품과 △쌀 2kg, △주방세제, △돋보기 등 생활필수품을 포함한 총 10종으로 구성됐다. 경기동부보훈지청은 이를 관내 취약계층 국가유공자 가정에 전달했다.


 이어 추모 대법회에서는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는 추모 의식이 진행됐다. 이정현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추도사를 통해 국가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깊은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으며, 성남시장 등 각계 인사들과 추모의 시간을 가졌다.


 이정현 경기동부보훈지청장은 “국가보훈은 과거와 현재, 미래를 잇는 우리 사회의 중요한 가치”라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와 순국선열에 대한 추모가 일상 속 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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