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고등학교, ‘김규흔’ 한과 명장과 함께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5.14 17:15
  • 조회수 3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프로그램’운영

양평고등학교(교장 신경선)는 신궁전통한과(한가원)와의 업무협약(MOU)을 바탕으로 전통 디저트 전문 인재 양성을 위한 「경기 K-디저트 주니어 명장 육성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 전통 한과 명장과 함께하는 실습 중심 교육 운영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고등학교 직업계 학생들의 전통 디저트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실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신궁전통한과(한가원)의 한과 명장 ‘김규흔’이 직접 학교를 방문해 실습 중심 교육을 진행한다.

지난 5월 12일(화)에는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약과 제조 실습’이 운영되었다. 학생들은 약과 반죽부터 성형, 튀김, 조청 코팅 과정까지 직접 체험하며 전통 한과 제조 과정을 심도 있게 익혔다.

이어 오는 5월 19일(화)에는 두 번째 프로그램으로 ‘정과 제조 실습’을 운영할 예정이다. 학생들은 호두를 활용한 정과 제작 과정을 배우며 전통 식재료의 특성과 가공 원리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 교육과정 연계 교육을 통한 K-디저트 전문 인재 양성

이번 프로그램은 양평고등학교의 교육과정과 연계하여 운영되고 있으며, NCS 떡제조 과목을 선택한 학생들이 참여하고 있다. 학생들은 교과 수업에서 학습한 전통 디저트 제조 이론을 실제 실습 활동에 적용하며 현장 중심의 전문 역량을 키우고 있다.

양평고등학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우리 전통 식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전통 한과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할 수 있는 창의적 역량을 함양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 교육과정과 산업체가 연계된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역량을 강화하고, 미래 K-디저트 산업을 이끌 전문 인재 양성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고등학교, ‘김규흔’ 한과 명장과 함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