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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 오문규 회장 취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3.19 14:02
  •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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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도를 통한 인성교육과 비전교육으로 지역과 세계를 잇는 무도문화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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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 6대 회장에 취임한 오문규회장


경기도 이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청운특공무술·주짓수 오문규 총관장이 2026년 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되며 지역 무도 발전을 위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오문규 회장은 약 15년 전 이천시 특공무술 단체를 설립하며 지역 무도 문화의 기반을 만들었으며, 청운시범단 창단을 통해 특공무술의 교육적 가치와 문화적 확산에 앞장서 왔다.


그동안 단체 내에서 13년간 사무장, 2년간 부회장을 역임하며 조직 운영과 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이러한 공로와 리더십을 인정받아 2026년부터 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게 됐다.


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는 전국의 여러 특공무술 단체들과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도 많은 관심과 협력 제안을 받으며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오 회장은 단순한 무도 교육을 넘어 무도를 통한 인성교육과 비전교육을 지도 철학으로 삼고 있다.


실제로 그의 제자들 중 다수가 군·경찰 등 공공기관과 다양한 사회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으며, 이는 무도 교육이 청소년들의 진로와 인성 형성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로 평가된다.


또한 이천시는 대한민국 최고의 특수부대인 특전사령부가 위치한 지역이라는 점에서, 향후 특전사와의 교류 및 협력을 통해 특공무술 발전과 무도 문화 확산에 큰 시너지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오문규 회장은

“특공무술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사람을 성장시키는 교육”이라며

“이천을 중심으로 전국의 특공무술 단체들과 함께 협력하고, 더 나아가 세계와 교류하며 대한민국 무도 문화의 가치를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전국의 많은 특공무술 단체장들과 지도자들이 오 회장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고 있으며, 이천시특공무술중앙회 역시 지역 무도 발전과 청소년 교육을 위한 중심 단체로서 더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문의 : 이천특공무술중앙회 이경섭사무국장(☎031-635-95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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