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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주사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쌀 2,270kg 나눔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3.17 10:19
  • 조회수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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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애가족을 위한 따뜻한 자비 나눔 실천’

대한불교조계종 제5교구 본사인 법주사(주지 정덕스님)는 지난 3월 13일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장애인들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쌀 2,270kg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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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나눔은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달된 쌀은 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가족의 식사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장애가족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법주사(주지 정덕스님)은 지난 2024년부터 매년 쌀 800kg 이상을 후원해 오고 있다. 이번 후원에 대해 법주사(주지 정덕스님)은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나눔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나눔과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김화중 관장)은 “장애가족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준 법주사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쌀은 저소득 장애인을 위한 영양 높은 급식을 제공해 결식을 예방하고, 도움이 필요한 장애인 가정에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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