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론 페스티벌 반도체 드론 산업 융합 통해 이천형 산업 생태계 구축
이천시립화장장 단순한 화장시설 넘어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

김경희 이천시장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2025 이천 첨단 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열고 이천이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출발을 알렸다.
실제로 이천시는 이미 지난해 드론 테스트 베드를 조성했고, 올해는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설봉공원과 수변공원에 시범적으로 드론을 이용한 배송서비스를 실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 국내외 유수의 드론 기업들 뿐만아니라 이스라엘의 드론 전문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군부대와 공공기관 등이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군사용 드론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과 치안, 환경감시, 배송 등 생활 전반에 활용 가능한 드론 기술도 폭넓게 선보이는 이번 드론 페스티벌은 이천의 기존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드론 산업의 융합을 통해 ‘이천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이천시는 호법면 단천리(133,690㎡)에 시립화장장을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단순한 시설 건립이 아니라, 공동체의 책임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합의하여 도출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천시립화장장은 단순한 화장시설을 넘어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신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완전 연소 시스템과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건립되며, 사업비는 약 300억 원이 투입된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며,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에서 가장 품격 있는 화장시설을 만들겠다"며, 단순한 장례시설이 아닌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히는 김경희 이천시장.
복하천 제3 수변공원에 전국 최초로 개별 사이트에 화장실, 샤워실, 냉장고를 갖춘 캠핑장을 마련하여 더욱 편리한 캠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옆 제4 수변공원에는 어린이 물놀이장, 테마가든, 잔디광장을 조성하여 주말이면 많은가족들이 찾아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있다.
청년들이 취업 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결혼과 출산까지 연계한 정책을 마련하여 최종적으로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는 장기적인 계획도 추진 중이다.
‘두드림건강 ON 버스 사업’을 운영하여 직접 경로당을 방문, 혈압검사, 혈당 체크, 골다공증 검사, 치매검사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한방침 치료와 물리치료, 치과 구강검진 등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는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 관리,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 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김경희 국민의힘 이천시장과 대담을 통해 그동안 발자취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이천 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을 알리고 앞으로 정치 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천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드론, 방산 등 첨단 산업육성 위한 전략 수립 반도체와 드론 산업의 융합 ‘이천형 산업 생태계’ 구축 일자리 창출 새로운 미래 먹거리 창출할 터
김경희 이천시장
전국 최고 수준의 캠핑장과 수변공원 물놀이장 조성으로 행복도시
전국 최초 주민제안 방식 공론화 과정 거친 시립화장장 조성 된다
2% 가능성 출발 기적 만들어낸 경기형 과학고 유치 교육도시 발판
김경희 이천시장은 민선 8기 출범 이후 지난 3년 6개월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이루며 지속 가능한 발전을 이루고 있다. 경기형 과학고 유치와 이천시립화장장 건립 결정 등 굵직한 정책이 시민들과 협력 속에서 결실을 맺으면서, 김경희 시장의 강한 리더십과 실행력이 빛을 발했다.
이제 남은 6개월 남은 민선 8기 임기 동안 지금까지 이룬 성과를 기반으로 더욱 단단한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특히 미래 먹거리인 반도체뿐만 아니라 AI, 드론, 방산 등 첨단 산업육성을 위한 다양한 전략을 수립하고 일부는 벌써부터 진행하고 있다.
1, ‘이천형 산업 생태계’ 구축,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을 구체적으로 밝힌다면?

민선 8기 출범 이후 이천의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기 위해 첨단 미래도시 추진단을 신설하고, 반도체 산업뿐만 아니라 AI, 드론, 방산 등 첨단 산업육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사통팔달의 교통 요충지로, 기업 입지에 최적화된 도시로 SK하이닉스 본사가 있으며 AI 산업의 필수적인 HBM을 이천에서 생산하고 있다.
이천시는 이천제일고 반도체 계약학과 신설과 반도체 인재 양성센터 운영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통해 양질의 전문인력을 육성하고 있다. 최근에는 반도체 뿐만 아니라 AI, 드론, 방산 등 차세대 첨단산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앞으로는 ‘이천시 산업진흥원’을 설립해 기업의 창업 단계부터 글로벌 진출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러한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노력은 민선 8기 3년을 넘기면서 새로운 결실을 맺는다. 지난 이스라엘과 이란의 전쟁에서 빛을 발했던 드론을 중심으로 한 2025 이천 첨단 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된 것이다.
이천시는 11월 20일부터 21일까지 이천 종합운동장에서 2025 이천 첨단 방산 드론 페스티벌을 열고 이천이 대한민국 드론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하는 출발을 알렸다.
실제로 이천시는 이미 지난해 드론 테스트 베드를 조성했고, 올해는 드론 실증도시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두었다. 현재 설봉공원과 수변공원에 시범적으로 드론을 이용한 배송서비스를 실제 진행하고 있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 국내외 유수의 드론 기업들 뿐만아니라 이스라엘의 드론 전문기업이 참가해 최신 기술을 선보이고, 군부대와 공공기관 등이 함께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군사용 드론뿐만 아니라 재난 대응과 치안, 환경감시, 배송 등 생활전반에 활용 가능한 드론 기술도 폭넓게 선보이는 이번 드론 페스티벌은 이천의 기존 주력산업인 반도체와 드론 산업의 융합을 통해 ‘이천형 산업 생태계’를 구축하고, 실질적인 일자리 창출 등 새로운 미래 먹거리를 창출한다는 구상이다.
2, 경기형 과학고 유치, 첨단 교육도시로 도약의 발판을 다졌는데 추진 사항은?

이천시는 올해 초 경기형 과학고 유치에 성공하면서, 지역 내 교육 환경을 혁신하고 미래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 양성의 기틀을 마련했다.
과학고 설립은 단순한 학교 신설을 넘어, 지역 산업과 연계된 실질적인 교육 환경 구축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크다. 2%의 기적이라 칭할 정도로 어렵게 유치에 성공한 것이다.
경기도교육청이 지난해 4월, 20년 만에 경기형 과학고 신규 지정을 추진한다고 발표하자 성남, 용인, 화성 등 여러 지자체가 이미 유치 경쟁을 시작한 상황이었다. 이에 비해 이천시는 발표 이후 본격적인 유치 경쟁에 나서며 후발주자로 평가됐지만, 지역 산업과 연계된 교육 기반 구축이라는 차별성을 내세우며 전략적으로 접근했다.
이천시는 반도체 산업과의 연계를 강조하며, 지역 내 미래 산업 육성을 위한 실질적인 계획을 제시했다. 지역사회와 기업이 협력하여 유치 활동을 전개한 결과, 올해 2월 교육부의 최종 승인을 받으며 성남, 부천, 시흥과 함께 경기형 과학고 유치에 성공했다.
이천과학고는 2028년 착공 후 2030년 개교를 목표로 하고 있다. SK하이닉스를 비롯한 반도체 산업과 협력하여 실무 중심의 교육을 제공함으로써 지역 내 인재 육성을 촉진하고,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것이 핵심 목표다.

"과학고 설립은 경기 동부권의 교육 불균형을 해소하고, 첨단산업 인재를 양성하는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며 "반도체 중심도시 이천이 첨단 과학 교육도시로 도약할 수 있도록 기반을 다지겠다.
3, 이천시립화장장 건립, 시민과 함께 만든 결정체라고 하는데 설명을 한다면?
이천시는 호법면 단천리(133,690㎡)에 시립화장장을 건립하기로 최종 확정했다. 이는 단순한 시설 건립이 아니라, 공동체의 책임을 시민들과 함께 논의하고 합의하여 도출한 결정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전국 최초 주민제안 방식의 공론화 과정을 거친 화장장이라는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올해 1월, 단천리 주민들은 77%의 동의를 얻어 유치 신청서를 제출했고, 인근 마을 주민들도 찬성 서명을 보내며 공론화 과정을 성공적으로 이끌었다. 이어 3월 14일 화장시설건립추진위원회는 산으로 둘러싸여 차폐성이 뛰어난 점과 시도 12호선과의 접근성 등을 고려해 단천리를 최적 부지로 권고했고, 이천시는 이를 공식 결정했다.
이천시립화장장은 단순한 화장시설을 넘어 공원과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예정이다. 최신 친환경 기술을 적용한 완전 연소 시스템과 대기오염 방지시설을 갖춘 최첨단 시설로 건립되며, 사업비는 약 300억 원이 투입된다. 시민들이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될 계획이며, 지역 발전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전국에서 가장 품격 있는 화장시설을 만들겠다"며, 단순한 장례시설이 아닌 지역 사회와 조화를 이루는 공간으로 만들겠다.
4,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으로 시민 행복지수 향상에 노력하였는데 결과는?

이천시는 시민들이 일상속에서 편안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도시환경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힘쓰고 있다. 특히, 가족 단위 시민들이 편히 쉴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는 의견을 반영해 공원, 광장, 캠핑장 등 다양한 휴식 공간을 마련하며 시민들의 생활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시민들의 대표적인 쉼터인 설봉공원을 대대적으로 개선하여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시켰다.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 수 있도록 친환경적인 조경을 조성하고, 상상력을 키울 수 있는 공간으로 꾸며져 더욱 포근한 분위기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노후화된 분수대오거리에 ‘미디어파사드’를 설치하여 문화와 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는 공간으로 재탄생했다.
이는 교통안전과 도시 경관을 고려한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으며, 주말마다 학생들이 버스킹 공연을 펼치는 등 문화예술 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앞으로도 중리택지개발에 따른 원도심 활성화를 위한 공간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이다.
복하천 제3 수변공원에 전국 최초로 개별 사이트에 화장실, 샤워실, 냉장고를 갖춘 캠핑장을 마련하여 더욱 편리한 캠핑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바로 옆 제4 수변공원에는 어린이 물놀이장, 테마가든, 잔디광장을 조성하여 주말이면 많은가족들이 찾아와 특별한 추억을 쌓고 있다. 이천시는 단순한 도시 개발을 넘어서 시민들의 실질적인 휴식 공간을 제공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가까운 곳에서 편하게 쉴 수 있는 다양한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5,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이천,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등극에 대한 소개를 한다면?

이천시는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꿈을 이루는 도시, 노인이 건강한 도시’라는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복지 정책을 추진하며, 모든 세대가 머물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고 있다.
최근 저출산 문제와 맞벌이 가정의 증가로 인해 아이 돌봄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커지고 있다. 이에 이천시는 전국 최초로 24시간 아이돌봄센터 ‘아이다봄’을 운영하여 365일, 24시간 연중무휴로 0세부터 12세까지의 아이들을 돌보고 있다.
아이를 맡길 곳이 없어 어려움을 겪는 부모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가족 중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믿고 맡길 수 있는 곳으로 자리 잡았다.
또한, 초등학교 학습 준비물 지원 사업, 야간 소아과 운영, 군부대 내 다함께 돌봄센터 건립 등 다양한 정책을 시행하여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이천시는 지난해 12월 유니세프 아동 친화 도시 인증을 획득했고, 최근에는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까지 수상하며 그 성과를 인정받았다.
6, 미래 책임질 청년정책과 어르신 위한 복지정책에 대해 추진 및 결과를 한다면
이천시는 미래 세대를 책임질 청년들이 지역 내에서 안정적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청년 특별보좌관을 위촉하고, 청년 인재 DB 등록 제도를 운영하며 청년들의 의견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고 있다.
또한, 청년들의 취업과 창업을 돕기 위해 청년 일자리 카페 ‘청년 e-room’을 개소하여 전문 직업상담사가 취업 면접부터 사후관리까지 케어하는 취업 면접 올케어 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는 이천시 청년 창업지원센터를 새롭게 열어 청년들이 지역 경제의 핵심 주체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더불어, 이천시는 청년들이 취업 후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결혼과 출산까지 연계한 정책을 마련하여 최종적으로 지역 내 정착을 지원하는 장기적인 계획도 추진 중이다.
특히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만성질환자가 증가하고 있지만, 의료 접근성이 낮은 지역에서는 병원 방문이 쉽지 않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이천시는 ‘두드림건강 ON 버스 사업’을 운영하여 직접 경로당을 방문, 혈압검사, 혈당 체크, 골다공증 검사, 치매검사 등을 제공하며 어르신들의 건강을 관리하고 있다.
한방침 치료와 물리치료, 치과 구강검진 등 실질적인 의료 서비스를 한 자리에서 제공함으로써 어르신들의 만족도가 높다. 앞으로는 스마트 경로당 사업을 통해 정보통신기술을 활용한 건강 관리, 축적된 데이터를 기반으로 맞춤형 복지 서비스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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