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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 쌀 여주오곡나루축제 관람객 천차만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11.10 23:09
  • 조회수 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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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쌀 문화축제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관람객 23만명

여주오곡나루축제 10월 31일 11월2일까지 3일간 관람객 41만명

시민들 관람객 숫자놀음에 믿어 못 믿어 뻥튀기 의혹 진실 공방

축제.jpg

 

전국 최고의 미질과 브랜드를 자랑하면서 영원한 라이벌 관계를 형성하고 있는 이천시 임금님표 이천 쌀과 여주시 대왕님표 여주 쌀의 대표적인 축제를 놓고 축제 종료후 축제 성과를 알리는 자료를 통해 매년 축제를 찾는 관람객 수를 놓고 공방이 이뤄지고 있어 진실과 진위 관계를 두고 시민들은 관람객 뻥튀기 의혹으로 집계를 신뢰하기 어렵다는 진실 공방으로 논란이 가속되고 있는 실정이다.

특히 여주시와 이천시는 연례적인 가을 축제로 이천시는 이천쌀문화축제를 여주시는 여주오곡나루축제를 거의 같은 시기를 정해 개최하면서 항상 이천시가 축제를 먼저 개최하고 나면 곧 바로 여주시 오곡나루축제를 개최하면서 선의적인 경쟁이 이뤄져 왔다.

하지만 이천시 쌀문화축제는 5일간 개최되는 반면 여주시는 단 3일만 개최하면서 거의 동시에 관람객 통계를 발표하고 있는데 항상 이천시보다 축제 일수가 적은 여주시가 관람객수가 월등히 많이 발표된다는 점에서 이천시의 축제 운영에 대한 불만이 속출하면서 관람객 수치에 시민들은 한결같이 의구심을 제기한다.

이는 이천시가 이천쌀문화축제를 설봉공원 일원에서 개최하던 것을 이천농업테마공원을 활성화한다는 구실을 내세워 축제 장소를 모가면으로 이전하면서 시민들의 불만이 속출하였다.

가장 큰 문제점으로 주차장이 턱없이 모자란다는 점이 불만의 소지이며 이어서 노인분들은 접근성과 축제장 형성이 울퉁불퉁하고 굴곡이 심해 사실상 연세가 드시고 몸이 성치 않은 사람들은 축제장을 찾을 수 없다는 점에서 축제 장소에 대한 시민들 불평불만이 거셌다. 

반면 여주시의 경우는 잘 정돈된 실륵사 관광지 일원으로 확보된 주차장과 더불어 남한강 둔치를 이용한 주차장 시설을 이용 주차난을 해결하였고 무엇보다도 접근성과 평지로 이뤄져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을 할수 있다는 잇 점과 함께 올해 개통한 출렁다리가 관광객을 유치하는데 큰 역할을 하였다는 평가가 우세하다.   

이천시의 경우 지난 23년도 10월 18일부터 22일까지 5일간 관람객 통계 발표는 16만 명 여주시 오곡나루축제는 10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관람객 27만 명으로 집계 발표하였다.

24년도 이천시 쌀문화축제를 10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하여 관람객 22만2천명 여주시 오곡나루축제는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개최하여 30만명 관람객이 축제를 찾았다고 발표를 하였다.

이어서 올 25년도 이천쌀 문화축제를 10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개최하여 관람객 23만명 관람한 것으로 발표하였고 여주시 여주오곡나루축제는 10월 31일 11월2일까지 3일간 개최한 결과 관람객 41만 명이 축제장을 방문하였다고 밝혀 관람객 수치는 날이 갈수록 이천시와 여주시의 격차가 크게 발생할 것이라는 것이 대다수 여론이 지배적이다.

한편, 이천 시민들은 축제 기간을 여주보다 2일씩 강행하고 많은 예산을 집행하면서 관람객들로부터 외면을 받는 축제는 문제투성이라고 비토하면서 축제 장소에 대해 접근성이 뛰어나고 이천의 젖줄이라고 할 수 있는 복하천 홍보와 테마공원을 이용한 축제 장소에 대해 심도있는 정책적 결정이 뒤따라야 한다는 여론이 거센 실정이다./기동취재반,정연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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