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 쌍동초, 진로교육과 연계한‘뮤지컬 토크 콘서트’ 진행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5.06.10 12:37
  • 조회수 57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우고, 무대의 감동을 함께 느낀 시간

쌍동초등학교(교장 이성근)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뮤지컬 토크 콘서트’를 진행하였다. 이번 행사는 무대를 만드는 다양한 직업에 대해 알아보고, 뮤지컬 무대를 직접 관람하고, 나아가 일부 학생들이 배우들과 함께 장면을 만들어보는 특별한 기회로 구성되었다.

학생들은 뮤지컬이 만들어지기까지의 과정을 들으며 연출가, 음악감독, 배우 등 다양한 예술 분야의 직업에 대해 이해할 수 있었고, 실제 공연을 관람하면서 무대 예술의 매력을 생생히 느꼈다. 특히 몇몇 학생들은 배우들과 함께 짧은 장면을 무대 위에서 직접 구성하고 연기하며, 무대 위의 경험을 몸소 체험할 수 있었다.

6학년 한 학생은 “배우와 함께 직접 무대에 서보니까 정말 가슴이 뛰었어요. 나중에 저도 이런 일을 해보고 싶어요.”라고 소감을 밝혔으며, 또 다른 학생은 “음악감독이 어떤 일을 하는지 처음 알게 되었어요. 무대를 만드는 모든 과정이 신기했어요.”라고 말했다.

교사 이강민은 “이번 행사는 단순한 공연 관람이 아니라, 학생들이 직접 예술 직업을 탐색하고 경험해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직업 세계를 만날 수 있는 교육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뮤지컬 토크 콘서트는 학생들에게 진로에 대한 꿈을 키울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해주었고, 예술을 통한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 쌍동초등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진로 탐색과 문화예술 경험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예정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 쌍동초, 진로교육과 연계한‘뮤지컬 토크 콘서트’ 진행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