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대월농협 밀 재배 풍작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4.06.24 16:57
  • 조회수 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이천시 식량산업 5개년 종합계획중 이천시 전략작물중 하나인 밀을 지난 11월15일경 늦게 파종을 하였다

보리.jpg

이천시 지역에서는 생소하게 처음으로 시도하는 대월농협의 시범사업인 밀 파종과 관련하여 늦게 파종을 하였지만 다행히 추비등 관리를 잘 한 농가는 풍작을 이루웠다

대월농협장에 의하면 “ 성공할 수 있을지 많은 걱정이 있었지만 누군가 하지 않으면 농가가 따라 오지 않음으로 선도적으로 위험과 비난을 무릎쓰고 시범사업을 실시 했다고 말했다

대월농협은 씨뿌리고 꿈을 키운다는 경영의지로 농사짓는 걱정없는 농정의 일대혁신을 이루워서 타농협이 부러워하고 있는게 현실이다

대월농협은 고령화 시대에 일손부족과 지속적인 식량 생산을 위한 제도적 방안으로 농협이 직접 고령농가에 물고에서 수화까지 모든 작업을 다 해 주며 특히 밭 농사도 이모작의 시범사업을 통한 토지 이용의 극대화를 위해 밀 심고 콩 심는 작부체계를 시행하고 있고 콩 파종 면적은 약 24만평에 이르고 있으며 농가가 생산한 농산물은 모든 품종을 불문하고 농협이 선도적으로 판매해주는 강력한 농정을 펼치고 있어서 새로운 농촌문제의 해결방안으로 주목받고 있다

대월농협의 이러한 농작업직영써비스는 고령 조합원의 생계 걱정을 없게 하여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 주고 있고 지역경제의 선순환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대월농협장은 현재 경기도청의 농수산생명과학추진위원 14명중 유일하게 경기도 조합장중 한명으로 맹활약을 하고 있으며 향후 대한민국 농촌문제를 해결키 위한 대안중 하나로 가칭 농작업직영써비스 활성화 지원법을 초안하여 국회 농해수에 제안할 예정으로 있다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시범사업을 실시하여 밀 풍작을 이룬 지역 조합장의 의지와 열정에 깊은 뜻이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송을 받고 있다

또한 이천시는 전략작물인 밀이나 콩의 활성화를 위한 저장시설, 가공시설, 포장시설, 포장재 및 마케팅 지원등에 대한 협력등에 예산 책정과 조레제정 및 농정의 확고한 의지가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대월농협 밀 재배 풍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