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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 콩 재배 영농교육 뜨겁다!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3.02.03 16:40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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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월농협에서는 2월3일자로 논콩 재배 강사 권오빈을 초청하여 논콩 재배 관련한 영농교육을 실시하였다.

 대월농협(조합장 지인구)에서는 생산 조정을 통한 쌀가격 안정을 위해 적극적으로 논콩 생산을 권장하고 농가소득 증진 자금 등 9,200만원의 재원을 논콩 생산지원에 모두 투입키로 하였다.
 현재 대월농협에서는 밭콩 재배신청 약7만2천평 45농가, 논콩 재배신청 약4만6천평 36농가, 감자 재배신청 약2만3천평 23농가 신청을 받았다.
특히 논콩 재배를 하는 농가에 대해서는 배수로 정비, 맞춤형 16호비료, 용성 임비 비료 지원, 영양제 지원, 방제비 지원, 수확 작업비 지원 등 파격적인 인센티브를 지원함으로써 농가의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더불어서 이천시 관내에서는 유일하게 콩 정선기 장비를 보유하고 있는데, 이천시 관내 농가에게는 모두 개방하여 협력하고, 브랜드 관리본부에 콩 상표 사용 신청을 하였다.
 앞으로 대월농협에서는 올해 4만평을 재배함은 물론이고 내년엔 50h 생산을 추진키로 하고 정부에 논콩 생산단지 시범사업 조성을 신청할 예정이다.
 더 나아가 향 후 50h를 추가함으로써 논콩 다각화 사업 선정을 통한 정부의 50억 자금을 수령함으로써 가공 공장까지 염두해 두고 있다.
 대월농협에서는 감자심고 콩 심어서 농가소득 배가 하자는 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키로 하여 타에 모범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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