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90개 실천과제 모두 임기 내 완료할 계획 총 소요 예산 2조2천억원 예상
광주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시민모두 행복한 광주시 발돋움 시킬 터

방세환 광주시장
“새로운 변화를 바라는 40만 시민의 염원을 받들어 광주시 최대 현안인 규제 개혁과 교통 문제 해결에 온 힘을 집중할 것”이라며 “40만 시민의 가치를 더하고 광주의 미래를 위해 초심의 마음으로 불철주야 다시 또 뛰겠습니다.
우리 광주시 인구는 이미 40만명을 넘어섰으며 머지않아 50만명이 될 것으로 예상되며 한번 이사 오면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민선 8기 시정 비전으로 ‘희망도시 행복광주’로 정했습니다. 시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목표와 17개 전략, 90개 공약 실천과제도 선정을 완료했습니다.
5대 시정목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2개 전략, 21개 실천과제) ▲미래형 스마트 교육 문화도시(5개 전략, 22개 실천과제)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3개 전략, 9개 실천과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4개 전략, 16개 실천과제) ▲쾌적한 삶의 지속 가능한 도시(3개 전략, 22개 실천과제)이다. 90개 실천과제 모두 임기 내 완료할 계획이며 총 소요 예산은 2조2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1가구 1주택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재산세 100% 감면, 종합병원 유치, 국제학교 유치, 초등학교 아침 무상급식 전면 실시,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등 16개 과제는 장기적으로 면밀히 검토하는 등 장기 정책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방세환 광주시장.
현재 우리 광주시에는 많은 현안 문제들이 산재 돼 있다. 송정‧퇴촌‧남종‧남한산성 등 권역별로 숙원사업도 많다. 광주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교통환경, 지역경제, 노인, 지역문화 등으로 분류해 시급성과 중요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할 생각이다.
대표적인 사업들을 살펴보면 교통환경 분야는 앞에서 언급했던 사업에 더해 각종 우회도로 및 입체교차로건설과 기존도로 확‧포장 버스노선 및 지하철노선 신설, 자전거도로 개설(남종~퇴촌), 남한산성 인도 설치 등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는 기업규제 완화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팔당호 주변 탈법 양성화, 마이스(MICE) 산업 유치(도자마을, 물안개공원 연계), 곤지암리조트-도자리엑스포 관광밸트 조성, 도척 첨단 신산업 클러스트 및 산학협력형 첨단 바이오밸리 조성, 가구 전문단지 기반시설 구축 청년창업 허브센터 건립,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개발 및 홍보 등을 추진할 것입니다.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펼치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하는 합리적인 시정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광주시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워진 여건 속에서 묵묵히 책임과 의무를 다해온 시민 여러분에게 고마움과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광주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시민 모두 행복한 광주시로 발돋움 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대담:정봉영 발행/편집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정봉영과 민선 8대 방세환 광주시장으로 7월 1일 취임한 방시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광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 평가와 검증 앞으로 광주시정 방침과 일정 목표 추진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계획과 도시계획 개발 각종 발전 방향과 광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민선 8기 시정 비전 ‘희망도시 행복광주’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목표 17개 전략 90개 공약 실천과제 선정 도시와 자연이 어울리고 세대가 화합하는 살고 싶은 행복 도시 광주시 초석 다질 터
-의회 존중하고 지역언론 쓴소리 달게 받으며 맡겨진 책무 성실히 수행할 것
-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펼치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
1, 광주시민과 하나로신문 독자들에게 광주시장으로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십니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하나로신문 독자여러분 민선8기 광주시장 방세환 인사드립니다.

우리 광주시민들은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언젠가 다시 햇빛이 비추리라 생각하며 열심히 달려왔다 "그래서 더더욱 광주시민의 민심이 무엇인지 어떻게 더 잘 귀 기울여 들을 수 있을지 생각하였고 "시장 당선이라는 종착역에 도착한 것이 아닌, 40만 시민의 가치를 더하고 방세환과 함께하는 광주의 미래를 위해 초심의 마음으로 불철주야 다시 또 뛰겠습니다.시민 여러분은 모두 저에게는 그 누구보다도 소중하고 존경하는 광주시민"이며 "이제는 따뜻한 마음과 봉사하는 자세로 광주의 화합을 도모하고 시민 행복과 삶의 질 높은 광주시 건설을 위해 늘 함께 하겠습니다.
2, 민선 8기 광주시장으로 취임하여 취임 소감을 밝힌다면?
저를 광주시장으로 선택해 주신 시민 여러분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광주 발전을 염원하는 시민들의 마음이 모여 제게 중책을 맡겼다고 생각하니 그만큼 막중한 책임감에 어깨가 무겁습니다.
존경하는 40만 광주시민 여러분! 그리고 1천 6백여 공직자 여러분!
저는 민선8기 광주시정의 비전을 ‘희망도시, 행복 광주’로 정했습니다. 광주의 희망은 도시와 자연이 어울리고 세대가 화합하는 살고 싶은 도시입니다.
행복한 광주에 필요한 도시 인프라를 착실히 구축하고 지역경제와 교육·문화를 중시하는 시정을 펼치기 위해 모든 것을 여러분과 광주시 발전에 바치겠습니다
우리 광주시는 성장 잠재력과 발전 가능성이 매우 큰 도시입니다. 해마다 증가하는 인구는 머지않아 50만을 넘어설 것입니다.
밝고 씩씩한 어린이, 젊고 역동적인 청장년 그리고 경륜과 지혜를 지닌 어르신이 어울리는 살기 좋은 광주는 결코 막연한 환상이 아닙니다.
깨끗하고 안전한 도시 구조 양질의 일자리와 충분한 여가시설은 모두가 바라는 행복한 광주의 모습입니다. 이제 민선 8기를 기점으로 시민들의 좋은 기운을 한데 모은다면 우리는 지금보다 훨씬 더 잘 살고 윤택한 삶을 누릴 수 있습니다.
할 수 있고, 하면 된다는 자신감으로 제가 가장 진두에서 광주시 발전을 위한 대장정에 앞장서겠습니다.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광주시민과 광주 발전을 위해 정진할 것을 여러분 앞에 약속합니다.
의회를 존중하고 지역 언론의 쓴소리를 달게 받으며, 제게 맡겨진 책무를 성실히 수행할 것을 다짐합니다. 이 시간, 여러분과 함께하는 저의 다짐이 온전히 광주 발전의 밑거름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저의 약속이 변함없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을 당부드립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이루는 광주시의 발전이 경기도는 물론 대한민국의 ‘자랑스러운 광주시민’이라는 자부심으로 빛날 것입니다.
저의 모든 것을 여러분과 광주시 발전에 바치겠습니다. 사랑하는 시민여러분 함께 해주십시오
3,민선 8기 광주시 시정 운영의 핵심 키워드로 ‘교통과 규제 개혁’을 꼽은 이유는
규제 개혁과 교통 문제는 결국 사람과 자원의 이동과 부가가치 생산과 귀결되기 때문에 궁극적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매우 중요한 문제다.
광주시는 사통팔달 교통의 요충지이지만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보다 급격한 인구 유입으로 인해 교통이 매우 불편하며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획기적인 교통 대책이 필요하다. 경강선 연장 및 태전‧고산역 신설은 물론 GTX-D, 지하철 8호선 연장, 수서~광주/위례~삼동 복선전철화 등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
태재고개 입체교차로, 성남 연결도로(율동~태전/신현), 국도 43호, 45호선 대체 우회도로, 중대물빛공원 진‧출입 램프 등도 조속히 추진할 것이다. 중앙정부 및 경기도는 물론 여야와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신속하게 추진하고 필요하다면 국토부, 경기도 및 연관 도시들과 협의해 사업 우선순위를 조정토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규제의 경우, 개발과 산업 부문에서 핸디캡이 무척 크다. 지난 1975년 팔당 상수원보호구역으로 지정된 후, 상수원 보호구역이라는 굴레에서 47년 동안 벗어나질 못하고 있다. 오히려 팔당 특별대책지역, 수변구역 등, 광주를 둘러싼 규제가 더 강화된 측면이 있다.
규제 완화를 위한 접근방법으로 ‘특별대책지역 수질보전 정책협의회’ 활동을 통해 환경부 등 규제 관련 중앙부처에 광주의 규제개선 과제들이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또한, 종합적인 도시계획 담당 TF팀을 신설해 불합리한 규제를 발굴, 개선해 시민의 불편에 대한 보상체계를 확립하는 등 다각적인 규제 합리화 정책을 통해 시민들이 실생활에서 느낄 수 있는 종합적인 규제 개혁을 추진하겠다.
균형 있고 발전된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불합리한 중첩규제 해결이 필수 과제며 규제 해결은 도시 발전에 답이 있다고 생각한다. 규제 완화가 자연스럽게 지역 부가가치 향상으로 이어져 사람 중심의 도시개발로 환경, 문화, 경제, 교통 등 모든 면에서 균형된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상징적 선언이자 의지이다.
4,민선 8기 광주시정 비전과 목표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우리시 인구는 이미 40만명을 넘어섰으며 머지않아 50만명이 될 것이다.
한번 이사 오면 희망을 갖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도시를 만든다는 의미에서 민선 8기 시정 비전으로 ‘희망도시 행복광주’로 정했다. 시정 비전을 실현하기 위한 5대 시정목표와 17개 전략, 90개 공약 실천과제도 선정을 완료했다.
5대 시정목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2개 전략, 21개 실천과제) ▲미래형 스마트 교육 문화도시(5개 전략, 22개 실천과제)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3개 전략, 9개 실천과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4개 전략, 16개 실천과제) ▲쾌적한 삶의 지속 가능한 도시(3개 전략, 22개 실천과제)이다. 90개 실천과제 모두 임기 내 완료할 계획이며 총 소요 예산은 2조2천억원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1가구 1주택 공시가격 5억원 이하 재산세 100% 감면, 종합병원 유치, 국제학교 유치, 초등학교 아침 무상급식 전면 실시, 군부대 이전사업 추진 등 16개 과제는 장기적으로 면밀히 검토하는 등 장기 정책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5, 광주시 발전을 위해 추진할 사업과 민선 7기에 이어 추진할 사업에 대해 밝힌다면?
현재 우리시에는 많은 문제들이 산재돼 있다. 또한, 송정‧퇴촌‧남종‧남한산성 등 권역별로 숙원사업도 많다. 광주의 발전을 위해서 필요한 사업들을 교통환경, 지역경제, 노인, 지역문화 등으로 분류해 시급성과 중요성으로 우선순위를 정해 추진할 생각이다.
대표적인 사업들을 살펴보면 교통환경 분야는 앞에서 언급했던 사업에 더해 각종 우회도로 및 입체교차로 건설과 기존 도로 확‧포장, 버스노선 및 지하철노선 신설, 자전거도로 개설(남종~퇴촌), 남한산성 인도 설치 등이다.
아울러 지역경제 활성화는 기업 규제 완화와 관광산업 육성을 위해 팔당호 주변 탈법 양성화, 마이스(MICE) 산업 유치(도자마을, 물안개공원 연계), 곤지암리조트-도자리엑스포 관광밸트 조성, 도척 첨단 신산업 클러스트 및 산학협력형 첨단 바이오밸리 조성, 가구 전문단지 기반시설 구축, 청년창업 허브센터 건립, 지역 특산물 브랜드 개발 및 홍보 등을 추진할 것이다.
노인 분야는 노인 공동주거시설 공급, 노인 일자리 및 전문 지원기관 확충, 기초연금, 노령연금 등 광주형 사회보장제도 설계, 노인 여가 프로그램 및 전 연령 복합공간 구축 등을 꼽을 수 있다.
지역문화 분야는 최근 젊은 층 유입 속도가 빠르다는 점을 감안해 문화의 거리, 예술인 마을 등 문화거점을 확보하고 세계 관악 컨퍼런스 유치, 문화체육 복합 쇼핑몰 유치, 지역 특산품 활용 축제 아이템 개발 등이 있다.
이러한 사업들은 시급성과 중요성으로 우선순위를 정할 예정이며 이 과정에서 민선 7기 사업은 재배치될 것이다. 다만, 법과 절차, 예산 등의 한계가 있을 수 있어 대상 사업과 추진 시기 등은 아직 구체화하지 못했다. 여론 수렴 과정에서 시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과 협조가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6, 재임 4년 후 광주시민들에게 듣고 싶은 말이 있다면
4년 후 3대가 행복해졌다는 말을 듣게 된다면 뿌듯할 것 같다. 아이들은 꿈이 생겼고, 청년들은 기회가 생겼고, 어르신들은 복지혜택을 받았다는 말을 듣고 싶다.
이러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서는 정주 여건과 삶의 질을 높이는 정책들을 많이 추진해서 머물고 싶은 광주, 다시 찾고 싶은 광주를 만들고 싶다. 지역경제가 활성화되고 지역문화가 융성해지면 광주의 미래가 보이기 시작할 것이다. 다양한 사업을 진행해 광주 발전의 초석을 놓을 것이다. 광주시민의 삶을 윤택하고 행복한 도시가 되도록 최선을 다했다는 평가를 받고 싶습니다.
7, 광주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민선8기 광주시 5대 시정목표로는 ▲시민이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도시 ▲미래형 스마트 교육 문화도시 ▲새로운 도약의 역동적 경제도시 ▲3대가 행복한 맞춤형 복지도시 ▲쾌적한 삶의 지속 가능한 도시로 정하고 분야별 공약사항을 이행 해 나갈 것입니다."시민참여를 기반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정책을 펼치고 시민 편익을 최우선하는 합리적인 시정을 운영하고 "시민들이 광주시에 살고 있다는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행복한 도시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그동안 코로나19의 어려운 환경 속에서 주워진 여건 속에서 묵묵히 책임과 의무를 다해온 시민 여러분에게 고마움과 찬사를 보내며 앞으로 광주시민들과 함께하는 시정으로 시민 모두 행복한 광주시로 발돋움 시켜 나갈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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