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교육지원청, 「같이·가치」 양평 가온누리 배움터 자율연수 실시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5.11 17:16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통합 주제로 양평교육의 미래를 준비하는 교직원 자율연수 운영

경기도양평교육지원청(교육장 유승일)은 5월~6월 5회에 걸쳐, 다양한 교육과정 운영의 지평을 여는 교직원 대상‘「같이·가치」 양평 가온누리 배움터’ 자율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 연수의 목적은 학령 인구 감소에 따른 양평 교육 현장의 문제 해결과 학교급별 협력 및 상호보완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도모하기 위함이다. 이를 위해 통합운영교육, 유·초 연계 교육 및 도서관 활용 독서교육의 3가지 주제로 운영한다.
미래형 학교 모델로 추진되는 통합운영학교는 유치원과 초등학교, 중학교 및 고등학교의 교육과정, 인사, 행정 등을 통합 운영함으로써 학생 수 감소의 문제와 미래형 혁신교육 활성화를 위한 방안 중 하나이다.
이에 5월 11일(수)에 양수초·중학교에서 ‘유·초·중등 통합교육과정 톺아보기’에서 춘천의 퇴계초·중학교의 통합운영학교 사례를 듣고, 통합교육과정 운영과 예산편성, 사무 및 민원관리 등 다양한 실제 상황에 대해 공감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편, 유·초 교육과정 연계는 성장배려학년제의 일환으로 초등 저학년(1~2학년) 학생들의 안정적인 학교생활 적응을 위하여 관계형성-놀이활동-기초학습을 집중지원하는 교육과정 정책이다. 학생의 성장 발달 단계에 적합한 성장 배려 프로그램을 제공함으로써 학습 부담을 적정화하고 학교적응을 지원하기 위함이다.
오는 5월 17일(화)에 ‘유·초 교육과정 마주보기’로 마장초 병설 유치원과 초등학교의 연계 수업 실연과 나눔의 시간을 통해 더욱 발전적인 초등학교 적응 교육활동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6월 1주~3주 매주 목요일마다 ‘독서교육·도서관운영 함께 보기’를 통해 학교도서관을 활용한 독서교육의 중요성을 안내하고, 권유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책 읽어주기 활동이 아이들의 성장에 필요한 이유와 도서관을 활용한 독서교육 사례를 나누고, 직접 학교도서관에서 독서교육 수업을 발표하는 등 3회에 걸쳐 운영한다.
양평교육지원청 담당 장학사는“「같이·가치」 양평 가온누리 배움터 자율연수는 양평 교육 현장의 어려움에 귀를 기울이며, 그것을 해결하는 초석을 마련하는 역할로 교육공동체의 호응이 좋다”며, “이 통합 주제 연수를 계기로 양평 교육 공동체 모두가 함께하는 미래지향적 성장을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교육지원청, 「같이·가치」 양평 가온누리 배움터 자율연수 실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