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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협 - ㈜ 쿠첸과 상생협력 업무협약 체결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4.20 14:14
  • 조회수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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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쌀 소비확대를 위한 맞춤밥솥 개발·판매에 앞장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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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농업협동조합과 ㈜쿠첸이 전략적 관계를 맺고 이천쌀 전용 밥솥 판매 및 이천쌀 소비확대를 위해 나선다.

이천농업협동조합(이하이천농협)과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이 이천농협 대회의실에서 이천쌀 소비확대를 위한 맞춤형 이천쌀 전용밥솥 판매 및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토대로 쿠첸은 국내 최초 2.1 초고압 기술이 적용된 ‘121 밥솥’에 이천쌀 전용 취사 알고리즘을 탑재한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밥솥’을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쿠첸 밥맛연구소 연구원들은 ‘해들’과 ‘알찬미’ 100kg으로 약 700인분의 밥을 취사해 해당 쌀 품종을 가장 맛있게 만들 수 있는 전용 알고리즘을 분석했다.
이천시가 개발한 국내 첫 육성 품종 쌀인 ‘해들’과 ‘알찬미’는 일본쌀 품종인 고시시카리와 아끼바레를 넘어선 “이천쌀 종자독립선언”을 통해 개발되어 병충해에 강하며, 쓰러짐 피해도 적어 다른 품종에 비해 밥맛이 월등히 좋다. 쿠첸과 이천농협은 지속적인 업무 교류를 통해 맞춤형 ‘이천쌀 전용 121 밥솥’과 ‘해들’, ‘알찬미’ 소비 확대를 위한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나아가 소비자에게 이천쌀의 우수성을 알리며, 이천쌀 소비촉진을 위해 긴밀하게 협력한다는 방침이다.
이천농협 이덕배 조합장은 임금님표 이천쌀의 밥맛 최적화를 위한 알고리즘 탑제 맞춤형 밥솥의 개발보급은 브랜드 최강자가 만나 이천쌀 소비촉진을 위한 획기적인 시도이자 결과물이라고 말하며, 협약식을 시작으로 소비자의 건강한 한끼를 위해  이천농협과 ㈜쿠첸이 앞장 설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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