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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 경기관광고등학교, Be the Hotelier Ⅱ성료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2.02.08 18:0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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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장 체험 및 직무 실습을 통해 호텔리어로서 갖추어야 할 능력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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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관광고등학교(교장 황병권)는 7일~8일 2일간 메이필드 호텔 서울에서 ‘Be the Hotelier Ⅱ’를 운영하였다고 밝혔다.
  꿈에 날개를 다는 BTS(Be the specialist)프로그램은 2021 여주혁신교육지구사업의 일환으로 기획된 경기관광고등학교의 특색 교육프로그램이다.
  이번 세부 프로그램 ‘Be the Hotelier Ⅱ’는 현장 중심의 체험 교육을 통해 호텔리어로서 능력을 기르고, 직무 실습을 통해 직무 전문성 개발,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여 호텔 취업 시 현장 실무에 즉각 투입이 가능한 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기획·운영되었다.
 지난 2021년 7월 1일(목)부터 7월 2일(금) 1박 2일의 일정으로 인천 그랜드 쉐라톤 호텔에서 운영된 <Be the Hotelier>에 이어 두 번째 호텔리어 교육 프로그램으로, 1일차에는 호텔 투어, 전공별 실습(호텔 식음료 실습, 테이블 센터피스 제작 실습), 객실 투숙 일정, 2일차에는 호텔리어 교육 특강 일정으로 진행했다. 특히 COVID-19 시국 속에서 경기관광고등학교 학생들은 KF-94 마스크를 항시 착용하고, 수시로 손을 소독하였으며, 호텔 관계자 측은 객실을 비롯한 강의 및 실습이 운영되는 다양한 장소를 사전에 철저하게 방역·소독해준 덕분에 상기 교육프로그램은 안전하고 순조롭게 운영될 수 있었다.
 본교 2학년 관광외국어과 김수아 학생은 “상기 프로그램에 참여함으로써 호텔리어가 갖추어야 할 서비스마인드를 함양·향상할 수 있었고, 일선 현장에서 호텔 직원들이 수행하는 다양한 직무실습을 통해 값진 시간을 보냈으며, 향후 호텔리어로서 성장하는 의미 있는 경험을 쌓았다.”고 말했다.
 한편 경기관광고등학교는 2021학년도 꿈에 날개를 다는 BTS(Be the specialist)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현장 실습 교육 프로그램인 <Be the Hotelier>, <Be the Steward & Stewardess>, 전문가 초청 교육프로그램인 <Be the Chef>, <Be the Barista>, <Be the Bartender>를 운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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