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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 오학동 새마을부녀회 영양만점 반찬 나눔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08 16:32
  •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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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 최석희, 김상희)는 지난 3월 29일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의 2021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되어, 지원 받은 재원으로 ‘행복오학동 김장김치 축제’를 11월중 개최 예정이며, ‘영양만점 반찬 나눔 사업’을 추가로 계획하여 10월 7일부터 4주 동안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 20여 가구에 반찬을 지원할 예정이다.
추가로 계획된 ‘영양만점 반찬 나눔 사업’은 오학동 새마을부녀회가 주축이 되어 식단 구성, 장보기, 재료 준비, 반찬 만들기를 하였으며 각 마을의 저소득 독거노인 및 장애인가구에 직접 전달을 하는 역할까지 담당하였다.
이숙영 오학동 새마을부녀회 회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이런 뜻깊은 행사로 이웃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다.” 면서 “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베풀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김상희 오학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독거노인 및 장애인 가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민을 돕는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경기도 농수산진흥원의 2021년 경기도 시민단체 먹거리 지원 사업은 지역의 사정을 잘 아는 시민단체를 활용하여 취약계층에 무료급식, 도시락, 반찬, 농산물꾸러미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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