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2021년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07 16:35
  • 조회수 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당정협의회.jpg

양평군은 지난 6일 양평군청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여주시양평군 지역위원회(이하 “당”)와 현안사항 해결방안 모색을 위해 2021년 제2차 당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정동균 양평군수를 비롯한 간부 공무원과 최재관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평공사 공단 전환 조례 부결에 따른 입장과 대응 방안’, ‘강하 자연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 ‘학교시설 확충’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첫 번째 안건인 양평공사 공단 전환 조례 부결에 따른 입장과 대응 방안에 대해 군은 공단 출범을 위해 의회와 긴밀한 소통과정을 이행할 것과 앞으로 전환될 공단이 군민이 신뢰하는 주민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함은 물론, 그간 추진하고 있던 조직변경, 정관 등 제규정 정비, 부채상환, 신규사업 발굴 검토 등 각종 사전절차를 지속적으로 이행하기로 했다.
두 번째 안건인 강하 자연환경 생태단지 조성사업에 대해서 군은 수려한 자연경관을 갖춘 강하면 운심리 일원의 무궁무진한 친수지역 활용성을 기반으로 생태관광거점 조성의 필요성과 지난 9월 경기형 청정하천 공모에 미선정됐지만 2022년도엔 중앙부처, 경기도 등 관련 공모사업에 적극 대응할 것을 다짐했다. 이에 2022년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군과 당이 긴밀히 협조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마지막 안건인 학교시설 확충에 대해서는 최근 공동주택 신축 수요에 따른 학생수용계획의 일환으로 시행사 부담의 학교시설물 증축을 추진중에 있으나 학교용지 부족과 학교시설물의 추가 설치가 불가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기존 학교시설 증·개축이나 교육청 이전 및 통합중학교 신설 등에 대해 교육 주체가 적극적으로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 아울러 당은 군에서 요청하는 것에 대응방안을 찾는데 최선을 다하기로 했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민선7기는 생각을 행동으로 실천하고, 목표를 성과로 만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고 있다며, 코로나19로 어려운 상황에서도 새로운 양평을 향한 발걸음에 함께해주는 모든 군민의 성원과 믿음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최재관 지역위원장은 “당의 요구사항을 군에서 면밀히 살펴주고 의미있는 토론을 해주어 감사하다며, 군에서 추진되는 여러 현안사업들이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협력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2021년 제2차 당정협의회 개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