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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면 주민자치위원회 2022년 특성화사업 선정 주민총회 개최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10.07 15:19
  • 조회수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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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환경 보전사업 선정

율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영국)는 2021.09.13.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2022년도 주민자치 특성화사업의 우선 순위를 결정하였다.
율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021. 8.19.부터 주민자치회를 3개 분과로 나누어 분과별 2022년 주민자치 특성화사업 발굴을 위한 회의를 컨설팅 강사의 도움을 받아 진행하였다.
회의결과 쓰레기분리배출팀은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환경 보호’, 소방안전팀은 ‘소방안전마을 만들기’, 응급처치팀은 ‘마을 내 응급처치 대처시스템 구축전환’을 2022년 특성화사업 의제로 발굴하였다.
자치위원회에서는 위 발굴된 3개 사업의 우선 순위 결정을 위한 온라인 주민총회를 개최하여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 환경보호”를 1순위  사업으로 선정 하고 2022년부터 중점 추진하게 되었다.
 율면 주민자치위원회에서는 2022년도 주민자치특성화 사업으로 선정된 ‘쓰레기 분리배출 활성화를 통한 마을환경 보호’를 율면 관내 이장단, 새마을지도자협의회 등 기관 단체들과 연계하여 쓰레기 분리배출방법 홍보, 분리배출시설 증설 등 쓰레기 분리배출을 통한 환경 보호을 적극 추진해나갈 예정이다.
율면행정복지센터 김영일 면장은 2022년도에는 주민자치 사업 시행으로 “율면이 올바른 쓰레기 배출을 통해 마을환경을 보호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곳으로 변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하며 적극적인 인적, 물적 지원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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