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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양평군에 이웃돕기 물품 기탁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9.16 20:07
  • 조회수 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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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4일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회장 이용근)에서는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 지원을 위해 34만원상당의 조미김 20박스를 양평군에 기탁했다.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는 양평지역의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 및 연구, 각종 사회복지사업과 활동을 조직적으로 협의 조정하여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의 참여를 촉진시킴으로써 지역 사회 복지 증진과 발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설립됐다. 또한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인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양평군사회복지협의회 이용근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가족간의 거리두기도 위축이 되어있는 상황에서 추석을 맞이하여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기탁하게 됐다.”고 전했다.
박대식 지역돌봄과장은 “모두가 힘든 시기에 따뜻한 마음과 물품을 기탁해주셔 감사드린다. 추석 명절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하여「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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