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양동면, 명절 맞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릴레이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2.09 23:55
  • 조회수 12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양동면.jpg

양평군 양동면에는 설맞이 후원물품 기탁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그 어느때 겨울보다 따뜻한 온정이 모이고 있다.
양동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5일 설 명절을 맞아 과일꾸러미 60개를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를 위해 기부했다.
또한, 같은 날 양동면 농협협동조합은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해 써달라며 화장지 60개(100만원 상당)를 기부했으며, 양동면사무소 직원들은 설맞이 ‘행복꾸러미(떡국, 만두, 육수, 돼지고기 등)’를 저소득 취약계층 60가구에 전달했다.
이준엽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장은 “명절을 맞이해 코로나19로 지친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따듯한 온기를 느끼며 희망찬 2021년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변복수 농협협동조합장은 “코로나19와 겨울 한파에 취약한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양동면 지역복지를 위해 매번 힘써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농협협동조합에 감사드리며 더불어 행복한 양동면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양동면, 명절 맞이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기부릴레이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