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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2.07 22:38
  • 조회수 1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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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민조합원 권익 보호와 조합원이 주인으로 조합원을 위한 농협 발돋움

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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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책임지는 농협으로 농산물 판매 매취사업 시행

초선 대월농협 조합장으로 4년간은 배우다 보니 시간이 참 빠르게 지나가 진정 조합원들을 위한 봉사를 다짐하면서 재선에 도전 2선에 재임하면서 초선 때 못다한 하나로마트 신축과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정교하게 가다듬어서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4년간 배우다 보니 이제는 예산의 흐름이라든지, 임원의 관계라든지 여러 인맥을 통하여 보다 더 발전된 대월농협 발전을 위한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농산물 판매 중요성과 지속적인 변화의 추구를 통한 작은 변화와 개혁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이어지려면 반드시 재임이 되어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합장은 큰 틀에서의 경영방침과 비전을 제시하고 대외적인 농협의 대표자로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대화와 소통으로 조합원이 주인으로 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예산 확보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가의 애로사항과 지속적인 농협의 성장동력이 무엇인가 고민하여 발굴하며 조합원님과 잘 소통하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종자 전쟁이 될 것이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10년 후 농협이 농민조합원의 농작업을 모두 도와 드릴 수 있도록 자회사를 설립하여 농작업 직영서비스를 강화해야 하며 더 나아가 복지농촌을 구현할 수 있도록 농민 요양원도 10개 농협이 컨서시엄으로 협의하여 지자체와 중앙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라고 소신을 밝히는 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
조합원의 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책임지는 농협으로 농산물 판매를 잘 해 드리기 위하여 농산물 매취 사업비를 예산에 편성하여 판매 걱정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하나로마트 신설로 로컬푸드 코너도 만들어서 농산물 판매와 지속적인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일 매출 5,000만원의 하나로마트를 만들어 경영합리화를 이룩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최고의 쌀 품종 개량을 위하여 육종학자와 손잡고 도복에 강한 대월농협만의 조생종 고시히까리 자채 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쌀은 생활필수품이라는 미명으로 수십년 간에 걸쳐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정부의 가격 형성으로 인하여 농민조합원들의 농가 소득은 참으로 열악합니다.
농가 소득의 보장을 위한 대표적인 작물이 쌀인데 저는 앞으로도 수매가는 전국 최고의 가격을 지급함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기에 신용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얻어진 수익으로 미작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장기적으로는 이천시 관내의 미곡처리장을 통폐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조속한 실시가 필요하고 농가당 농민이면 50만원을 지급하고, 농협은 경영을 잘하여 벼 판매 장려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대월면의 특산품의 대표 상품은 고래실 논으로써 과거부터 우수한 쌀 생산이 널리 알려져 온 대월농협 쌀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시켜서 양녕대군 자채 쌀을 생산해 낼 계획입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로 연재 하고 있는 바 본지 하나로신문 정봉영 발행/편집인과 지인구 대월농협 조합장과의 대담을 통해  지 조합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시민들에게 올바른 평가와 검증과 사회봉사자로 정평있는 현 대월농협 조합장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이사회와 대월농협의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조합원들의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조합원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기 위해 낮은 자세로 조합원을 섬기고 무한 봉사하려고 불철주야(不撤晝夜) 농촌 농업현장 뛰어다니고 임직원들과 합심노력 1등 대월농협으로 발돋움시킬 터

"대월지역의 양녕대군 유명한 자채 쌀 연구개발 복원하여 농가소득 증대 앞장"
"하나로마트 신설 로컬푸드 운영 일 매출 5,000만원 경영안전 정상화 이룰 터"
 
1. 주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간단히 개인 소개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대월농협 조합장 지인구입니다. 저는 가난한 농부의 장남으로 태어나 빈농에서 중학교를 졸업 후 공장 생활을 거치는 등 다양한 사회 경험을 하고 고향 대월면 도리리 마을 이장을 거쳐 2015년도에 대월 농협장으로 당선되어 성실히 일하고 있습니다.
지구촌이 온통 코로나19 형국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데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에는 하시는 사업과 가내에 늘 행복과 일익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 현 재선 조합장으로써 성공의 비결과 조합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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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농민의 한사람으로서 그동안 대월농협 대의원과 농사를 지으면서 뼈저리게 느꼈던 농산물 판매 활성화와 조합원이 주인으로 대접받는 농협다운 대월농협을 만들고 싶었습니다.
낮은 자세로 조합원을 섬기고 무한 봉사하려고 불철주야 농촌 농업현장 뛰어다니고 있습니다.
물론 모든 분야에 조합원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는 없지만 조합원들의 농업현장을 통해 대화와 소통으로 진정한 농민조합원들이 주인이 되는 대월농협으로 발돋움 시키고 조합원들의 농가 소득과 삶의질 높은 생활 영위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3. 대월농협의 여수신 규모와 조직에 대하여 간단한 소개를 한다면?
저희 대월농협은 그동안 조합원들과 이사 감사를 비롯하여 임직원 모두가 함께 합심 노력을 경주한 결과 매년 우수한 경영실적을 바탕으로 현재 여신규모는 1,474억원이며 상호금융 대출금 평잔은 1,281억원을 운영하여 건전결산으로 운영 정상화를 이룩하였습니다. 현재 대월농협의 직원은 계약직까지 포함하여 총 49명이며 지점은 두곳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4. 대월농협 조합장으로서 업무 및 추진현황과 규모에 대하여 소개를 한다면?
대월농협의 경영목표는 조합원의 농산물에 대해 생산을 돕고, 농산물을 잘 판매해 드리며, 행복한 복지농촌을 구현하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서 재임하면서 공동 육묘장을 운영하고 2018년도에는 64,000장의 우량 육묘를 농가에 공급하고 고추, 들깨, 콩등 농산물도 많이 판매해 드렸습니다.
특히 농협중앙회와 자주 소통하면서 각종 조합원의 편익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습니다.
직원들로 하여금 친절운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있고 직원들을 아끼고 권한을 위임하여 창의성을 발현할 수 있도록 행복한 평생직장 분위기 조성과 자율성에 역점을 두고 있습니다.
5, 대월농협 조합장으로서의 역할에 대하여 소개를 한다면?
조합장은 큰 틀에서의 경영방침과 비전을 제시하고 대외적인 농협의 대표자로서 조합원들의 권익 보호와 대화와 소통으로 조합원이 주인으로 조합원을 위한 농협으로 발돋움하기 위한 예산 확보에 역점을 두고 활동하고 있습니다.
특히 농가의 애로사항과 지속적인 농협의 성장동력이 무엇인가 고민하여 발굴하며 조합원님과 잘 소통하는 점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하면서 앞으로는 종자 전쟁이 될 것이며 고령화 시대에 대비하여 10년 후 농협이 농민조합원의 농작업을 모두 도와 드릴 수 있도록 자회사를 설립하여 농작업 직영서비스를 강화해야 하며 더 나아가 복지농촌을 구현할 수 있도록 농민 요양원도 10개 농협이 컨서시엄으로 협의하여 지자체와 중앙회와 함께 만들어 나가야 합니다.
6. 대월농협 조합장으로서 가장 기억에 남고 업적을 소개를 한다면?

고령조합원님께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통하여 직접 농협이 로타리에서 모내고 수확까지 도와 드리는 일에 대해서 자긍심을 가지고 있으며, 특히 감자, 들깨, 콩 등을 판매해 드릴 때의 조합원께서 감사하다는 말을 할 때 매우 보람이 있었습니다.
또한, 육묘장을 신축하고 공급하면서 고령조합원님께서 육묘를 상차시 제가 직원들과 함께 실어 드릴 때의 뿌뜻 함을 잊을 수가 없습니다. 재임시 농산물 판매는 농협이 당연히 도와 드린다는 인식을 심어 드려서 기쁨니다.
7. 초선 조합장에 이어 재선에 도전 성공을 하였는데 계기와 성공비결이 무엇인가?
초선 대월농협 조합장으로 4년간은 배우다 보니 시간이 참 바르게 지나가 진정 조합원들을 위한 봉사를 다짐하면서 재선에 도전 2선에 재임하면서 초선 때 못다한 하나로마트 신축과 농작업 대행서비스를 정교하게 가다듬어서 보다 질 좋은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고 있습니다.
4년간 배우다 보니 이제는 예산의 흐름이라든지, 임원의 관계라든지 여러 인맥을 통하여 보다 더 발전된 대월농협 발전을 위한 경영을 할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니다.
농산물 판매 중요성과 지속적인 변화의 추구를 통한 작은 변화와 개혁의 불씨가 꺼지지 않고 이어지려면 반드시 재임이되어 농협다운 농협을 만들어야 한다는 사명감을 가지고 있습니다.
8. 재선 조합장으로서 대표적인 공약사항과 이행계획과 과정을 밝힌다면?

조합원의 생산에서 유통 판매까지 책임지는 농협으로 농산물 판매를 잘 해 드리기 위하여 농산물 매취 사업비를 예산에 편성하여 판매 걱정이 없도록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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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하나로마트 신설로 로컬푸드 코너도 만들어서 농산물 판매와 지속적인 성장이 될 수 있도록 일 매출 5,000만원의 하나로마트를 만들어 경영합리화를 이룩하고 지역 실정에 맞는 최고의 쌀 품종 개량을 위하여 육종학자와 손잡고 도복에 강한 대월농협만의 조생종 고시히까리 자채 쌀을 만들어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9, 조합원들로부터 매년 산물벼를 수매하고 있는데 수매가 결정에 대한 생각을 밝힌다면?
쌀은 생활필수품이라는 미명으로 수십년 간에 걸쳐 생산원가에 못 미치는 가격 형성으로 인하여 농민조합원들의 농가 소득은 참으로 열악합니다.
농가 소득의 보장을 위한 대표적인 작물이 쌀인데 저는 앞으로도 수매가는 전국 최고의 가격을 지급함이 타당하다고 생각하기에 신용사업을 더욱 적극적으로 운영하여 얻어진 수익으로 미작 농가의 소득을 보장하고 장기적으로는 이천시 관내의 미곡처리장을 통폐합하여 비용을 절감하고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고 생각하면서 조속한 실시가 필요하고 농가당 농민이면 50만원을 지급하고, 농협은 경영을 잘하여 벼 판매 장려금을 지급하여야 합니다.
10. 임금님표 이천쌀에 대한 특별한 판매 정책과 이에 대한 소신을 밝힌다면?
벼의 수확 시기를 분산하면 판매 시기 조절이 가능합니다. 이천시의 총생산량이 44,000톤이라면 이중에 절반만 조생종을 식재하여 판매한다면 전국이 만생종에 치우쳐 일거에 동일하게 판매함으로써 빚어지는 쌀 판매 어려움은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다고 봅니다.
지금의 소비자 추세는 소포장과 미질의 우수성을 선호한다고 판단하면서 맛 좋은 양질의 쌀 생산은 물론이고 친환경 쌀을 생산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해 내야 합니다.
합격 쌀이라든지 당신의 꿈이 이루워집니다 라는 캐치프레이즈로 선물용 소포장 상품을 출시하고, 패트병 등을 통한 간편하고 사용하기 쉬운 상품을 만들어서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려 합니다.
또한, 주정용 원료인 쌀을 생산하고 고급 술 생산 회사와 계약하여 고급 술의 원료로 쌀이 특화되어 공급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특히 대월지역은 양녕대군의 자채쌀로 유명함으로 잃어버린 우리 대월의 자채쌀 복원을 위해 현재 실험중인 극조생종 자채쌀 품종에 육종학자의 도움을 받아서 국내 유일의 품종을 확실히 만들어 내어 차별화된 상품을 통한 전국시장을 제패하고 종자 및 로얄티를 받아서 농가 소득에 기여하고 수출까지 하려 합니다.
11. 대월농협 관내 대월면 특산물과 특산물 장려 정책에 대하여 소신을 밝힌다면?
대월면의 특산품의 대표 상품은 고래실 논으로써 과거부터 우수한 쌀 생산이 넓리 알려져 온 대월농협 쌀입니다.
앞으로는 더욱 발전시켜서 양녕대군 자채쌀을 생산해 낼 계획입니다.
12. 하나로 신문 독자와 대월농협 조합원 및 이천시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에 하나로신문 독자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이천시민 및 조합원님 여러분 복 많이 받으십시오.
도농복합도시 이천에서 특히 우리 농산물을 애용해 주시고 저희가 땀 흘려 생산한 쌀을 이천시민 여러분께서 많이 애용 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농촌이 살아야 나라가 살고 농민이 행복해야 안전한 먹거리와 국가가 행복하기에 농업의 공익적 가치는 이루 헤아릴 수 없습니다. 식량 주권과 건강을 위해서라도 지역의 농산물을 많이 애용해 주시길 부탁 드립니다. 저희 대월농협도 안전한 먹거리와 건강에 좋은 양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내겠습니다.
이천시민이 똘똘 뭉쳐서 우리 쌀을 애용해 주신다면 이천시 전체 쌀 생산량의 3분의1을 소비 할 수 있습니다. 다 함께 지역의 공동체 일원으로서 이천시 관내 기업과 시민 모두 하나가 되어 행복한 이천시의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갑시다. 감사합니다.
13. 본인의 생활신조 및 좌우명과 간단한 가족소개을 한다면?
항상 타인을 섬기며 겸손하며 부지런한 사람이 되자라는 마음을 견지하고 일을 할때는 열정이 묻어 나도록 최선을 다 하자 라는 생각으로 임합니다. 이번에 노동자 공원 출신에서 경영전공 박사과정 수료를 앞두고 있으면서 항상 시와 인문 서적이 머리맡에 놓여 있습니다. 가족으로는 94세 노모 한 분과 아내는 서울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 중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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