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입양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 하나로신문 편집부 기자
  • 입력 2021.01.28 15:32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다자녀 출산·입양가정에 사계절 산타가 왔다~~축하선물 펑펑

업무협약.jpg

양평군(군수 정동균)에서는 지난 27일 양평군 기업인협의회(회장 김광일)와 세자녀 이상 출산가정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평군 기업인협의회는 저출산문제의 심각성이 미래 양평군의 사회문제로 대두될수 있음을 누구보다도 피부로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도 참여의사를 밝히고 기존 참여업체인 ㈜정우계육 및 ㈜정금에프엔씨를 포함, 총 7개 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르면 2021년 1월 1일 이후 출생한 셋째 아 이상 출산가정에 ㈜정우계육에서 닭갈비, 광이원에서 국간장, ㈜그린맥스(대표 정연세)에서 쌀국수, 절골농원(대표 박용업)에서 장아찌, 간장소금, 청국장, 여행용파우치, ㈜정금에프앤씨(대표 정창교)에서 닭계장 10팩, ㈜에이스제약(대표 안옥현)에서 탈모샴푸, ㈜리뉴얼라이프(대표 장익순)에서 유기농 과장세트 등 한 가정당 26만원 상당의 물품이 택배로 전달될 예정이다.

김광일 양평군기업인협의회 회장은 “저출산으로 인한 사회구조적문제의 심각성은 이미 기업경영차원에서 현장에서 직접 느끼고 있다”며, “작년에 이어 올해는 참여회원과 지원 규모를 늘리기로 결정했으며, 셋째아 이상 출산가정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

정동균 양평군수는 “코로나19로 기업경영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다자녀 출산 가정을 위해 따뜻한 온정과 도움을 주신 기업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구감소의 사회적문제 대응의 핵심은 민간의 관심과 참여로 행정기관이 함께 힘을 모아 정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평군, 기업인협의회와 세자녀 이상 출산․입양가정 지원 업무협약 체결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