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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잇따른 사랑 나눔 실천 기부 릴레이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1.11 14:51
  • 조회수 2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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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에서는 동절기 주변 어려운 이웃 돕기를 위한 후원 물품 기탁 행렬이 잇따르고 있어 그 어떤 겨울보다 따뜻한 온정이 모이고 있다.
지난 6일, 양동고등학교 호텔조리학과에서 김치 15박스, 대산축산농장(공동대표 박재덕, 장미경, 박세민)에서 백미 400kg(10kg, 40포)를 지역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양동면사무소에 기탁했다.
양동고등학교 홍달수 교장은 “정성껏 담근 김장김치로 우리 주위의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관심과 사랑을 실천할 수 있어 행복하고 따뜻한 한 해를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대산축산농장 박재덕 대표는 “겨울 한파에 어려운 이웃에게 위로와 보탬이 되길 바라고, 앞으로도 이웃 사랑을 위해 앞장서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박대식 양동면장은 “지역의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따뜻한 관심을 가지고 이웃 사랑 실천에 동참해주신 것에 대해 감사드린다”며, “온정을 가득 품은 물품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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