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대학교 총동문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마스크 기부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10.30 20:26
  • 조회수 15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대.jpg
여주대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기)는 지난 27일 여흥동행정복지센터(동장 김동윤)를 방문하여 연탄 1,500장과 마스크 5,000장을 기탁했다.
이번에 후원한 연탄 1,500장은 어려운 이웃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여흥동 관내 3가구에 500장씩 여주대학교 총동문회에서 직접 배달할 예정이다. 마스크는 여주시 집단감염이 발생함에 따라 주민들에게 마스크 착용의 중요성을 알리고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기탁했다.
김동윤 동장은 “코로나19에 겨울까지 다가오면서 저소득층이 느끼는 추위와 어려움은 더해질 것으로 예상되며, 관내 기관·단체의 사회공헌활동으로 관내 소외된 이웃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이다.”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김영기 총동문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춥고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연탄과 마스크를 준비했으며, 소외계층과 고통을 같이 나누고 봉사를 실천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밝혔다.
한편 여주대학교 총동문회는 연말에 재학생 5명에게 50만원씩 장학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후배사랑, 모교 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대학교 총동문회, 따뜻한 겨울나기 연탄, 마스크 기부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