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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회의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집행부 감시 견제 빈틈없이 수행할 것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8.13 09:41
  • 조회수 23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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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주거 교육 의료 복지 개선할 터
임일혁 광주시의회 후반기의장(더불어민주당 라 선거구(오포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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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의회 의정방침인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지속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우선하여 의정활동을 펼치면서 의회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입니다.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집행부와 협치하여 광주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광주시의회도 선진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집행부를 감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의회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역할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새롭게 무엇을 이루기보다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무엇보다도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늘 시민 곁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시민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후반기 의정에서는 소통과 협치가 우선시되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라고 포부를 밝히는 임일혁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민주주의는 대의정치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자기 지역구의 이익만 챙기는 결과를 초래하여 갈등과 분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의원 간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화하고 소통하여 특정 지역이 아닌 광주시민을 전체를 위한 최선의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의원 간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더라도 서로를 대화와 협력의 대상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광주시가 자족도시로 성장 할 수 있는 큰 기회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광주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광주시는 변화와 성장의 중심도시로서 자족도시를 이루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주거, 교육, 의료, 복지 등을 개선해야 합니다.
또한, 광주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여 균형발전이 이루어 광주역을 중심으로 한 역세권 개발은 도심을 성장시킬 수 있으나 농촌 및 구도심 지역과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기에 이를 미리 대비하고 보완책을 마련하는 것 또한 시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시민의 소중한 일상이 하루하루 행복해지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을 것입니다. 시민의 뜻대로 변화하고, 시민의 참여로 혁신을 만들어, 광주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대담:정봉영 발행인
본지에서는 금주의 초대석을 기획시리즈 본지 하나로신문 발행인 정봉영과 임일혁 광주시의회 후반기의장(더불어민주당)과의 대담을 통해 민선 7기 임 의장에 대한 지도자 역량과 자질을 독자들과 광주시민들에게 올바른 능력평가와 검증 앞으로 정치일정과 계획에 대한 견해와 활동상과 식견 광주시 미래와 발전 방향 문제점에 대해 질문과 답변을 듣고자 이 자리를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편집자 주-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의 의견 듣고, 집행부와 협치 광주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광주시의회도 선진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의 뜻대로 변화하고 시민 참여로 혁신 이루기 위해 최선의 노력 다할 터
광주시민의 희망과 행복위해 집행부와 서로 머리 맞대고 상생 협력관계 맺을 것
광주역세권 도시개발사업 행정력 총동원 사업 성공적 마무리 될 수 있도록 할 터

1. 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분들을 위해서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인사를 한다면?
안녕하세요. 제8대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 임일혁입니다.
후반기 의회 의장으로서 늘 시민 곁에서 시민의 이야기를 듣고 소통하며 시민의 눈높이에서 바라보고 시민이 참여하여 함께 만들어가는 의회를 만들어가겠습니다.
특히 후반기 의정에서는 소통과 협치가 우선시되는 의회를 만들어 시민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2. 광주시의회 후반기 의장으로 앞으로 의정 목표를 밝힌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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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8대 의회 의정방침인 ‘시민중심 열린 의회’를 지속 실현하겠습니다. 또한, ‘소통’과 ‘협치’를 우선하여 의정활동을 펼치겠습니다. 의회의 가장 기본적이고 필수적인 역할인 집행부에 대한 감시와 견제를 빈틈없이 수행할 것입니다.
시민과 소통하여 시민의 의견을 듣고, 집행부와 협치하여 광주시가 수도권 중심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더불어 광주시의회도 선진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이끌겠습니다.
3. 광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의회운영과 방침 청사진을 밝힌다면?
시민과 ‘소통’하는 의회운영으로 시민 여러분의 참여를 이끌 것입니다.
현재 광주시의회의 임시회 정례회는 인터넷 생중계로 회의 영상을 볼 수 있습니다. 제8대 의회부터는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시민 여러분의 접근성을 고려해 유튜브와 페이스북에서도 생중계를 실시 중입니다.
또한, 시의원의 입법 내역을 알기 쉽게 재편집한 카드뉴스 서비스도 지속 운영할 것입니다. 시민의 뜻대로 변화하고, 시민의 참여로 혁신을 이루기 위해 앞으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4. 2020년 상반기 행정사무 감사를 하면서 문제점과 앞으로 광주시정 비전을 제시한다면?
  광주시의 정책이 올바르게 세워지고 예산이 낭비 없이 제대로 쓰이기 위해서는 의회의 면밀한 검토와 감시가 필수적입니다. 이 과정에서 집행부의 각종 사업 추진이 다소 늦춰질 수 있습니다.
집행부는 정책과 예산을 세우기 전 의회와 의견 교환하고 의회의 의견을 반영하여 심의 과정 중에서 발생할 갈등을 최소화해야 할 것입니다.
또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지적한 사항은 임시방편으로 조치할 것이 아니라 근본적인 방법으로 해결해야할 것입니다. 의회와 집행부 간 긴밀한 소통과 협치로 문제를 해결하여 차후 다시 동일한 지적사항이 나오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무엇보다도 광주시가 자족도시로 성장할 수 있는 큰 기회인 광주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은 광주시의 행정력을 총동원하여 사업이 성공적으로 마무리 될 수 있어야 합니다.
광주시는 변화와 성장의 중심도시로서 자족도시를 이루어야 합니다.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 주거, 교육, 의료, 복지 등을 개선해야 합니다.
또한, 광주는 도농복합도시입니다. 도시와 농촌이 공존하여 균형발전이 이루어 광주역을 중심으로한 역세권 개발은 도심을 성장시킬 수 있으나 농촌 및 구도심 지역과의 격차가 발생할 수 있기에 이를 미리 대비하고 보완책을 마련하는 것 또한 시의 중요한 과제입니다.
5. 여대야소 의회 구성 속에서 행정기관과 의회 간의 역할과 앞으로 추진 할 사항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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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행부를 감시 견제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것은 의회의 가장 기본적이면서 필수적인 역할입니다. 광주시의회는 새롭게 무엇을 이루기보다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고 무엇보다도 시민의 의견이 시정에 적절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광주시 발전과 시민 여러분께 희망과 행복을 드리는 일이라면 집행부와 서로 머리를 맞대고 상생의 협력관계를 맺을 것입니다.
6. 광주시의회 의장으로서 여야 시의원들과 상생과 화합에 대해 계획을 밝힌다면?
민주주의는 대의정치이기 때문에 자칫 잘못하면 자기 지역구의 이익만 챙기는 결과를 초래하여 갈등과 분쟁을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의원 간 서로 의견이 다르더라도 충분한 시간을 갖고 대화하고 소통하여 특정 지역이 아닌 광주시민을 전체를 위한 최선의 해결책이 무엇인지를 찾아야 합니다. 그 과정에서 의원 간 의견이 첨예하게 대립하더라도 서로를 대화와 협력의 대상으로 인정하고 존중해야 할 것입니다.
7. 광주시 코로나19 예방과 더불어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에 대한 근본대책이 있다면?
  코로나19 예방은 여야 가릴 것 없이 광주시뿐만 아니라 전국적으로 총력을 다해야 합니다. 광주시 집행부 역시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걱정되는 것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기존 업무도 병행하면서 불철주야 근무하는 광주시 직원들의 피로도 축적과 사기저하일 것입니다. 인력충원 및 T/F팀 구성 등 의회 차원에서 여러 대안을 강구하여 집행부와 논의하겠습니다.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 현재 집행부에서는 지역 화폐(광주 사랑 카드) 사용, 관공서에서의 관내 업체 생산품 우선 구매, 관내 장비 및 인력 우선 사용 등을 지속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서는 관공서뿐만 아니라 광주시민이 관내에서 소비하고 일자리를 얻어 생산 활동을 해야합니다. 결국 ‘자족도시’를 이루어야 근본적인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룰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8, 그동안 광주시 난개발문제와 더불어 앞으로 도시계획에 대안을 밝힌다면?
난개발은 무 조건적인 제제, 규제로 해결될 수 없습니다. 난개발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연계사업을 추진하고 합리적으로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찾아야 합니다. 현재 우리 광주시에서는 역세권 도시개발 사업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습니다.
또한, 성남-여주, 수서-광주 간 복선전철 개통으로 광주역 이용객의 증가, 역세권 내 주거용지 개발에 따른 인구유입 증가 상업·산업용지 개발에 따른 유동인구 증가 등 광주역과 역세권을 이용하는 사람들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할 것입니다.
기업을 유치하고 인구가 증가한다는 것은 결국 세수입의 확대로 이어지고 난개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자원이 축적됩니다. 도시계획에 따라 빈틈없이 관련 사업을 추진하고, 예상되는 문제점에 대해 선제적으로 대응해야 합니다.
지난해 시정질문을 통해 역세권 개발과 관련한 전담부서 설치와 T/F팀 운영을 집행부에 건의한 바 있습니다. 집행부의 추진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의회 차원에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9. 앞으로 광주시 인구정책과 시민의 행복 목표 달성을 위한 대안을 제시한다면?
광주시에서는 생애주기별 인구정책을 수립하여 시행 중에있습니다. 임신, 출산, 보육, 다자녀 가정, 청·장년, 노후 등 생애주기에 따라 광주시에서 지원하는 정책 적극 홍보 시민이 직접 적으로 지원받을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인근 타 시·군과 비교했을 때 정책적으로 지원받는 혜택이 크게 차이나지 않도록 집행부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습니다. 또한, 시민의 의견을 경청하여 해마다 새로운 정책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반영하여 광주시의 성장과 더불어 안정적인 1.jpg인구유입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10. 광주시의 도농 복합시로서 지역 균형발전과 시민들을 위한 정책과 대안을 제시한다면?
광주역 역세권 개발에 행정력을 극대화할 중요한 시기로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 농촌 지역에도 활력을 더해야 합니다. 농촌 지역의 정비와 활성화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인구감소와 고령화로 인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농촌에서 거주하고, 농업 활동을 하는 광주시민을 위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찾아야 합니다.
교통, 상·하수도, 교육, 문화, 의료에 관련된 기반시설 확충과 행정서비스 및 각종 정보의 접근성을 높여줄 수 있는 체제를 강화해야 합니다. 광주시의 농촌지역은 다른 수도권 지역보다 지리적으로 접근성이 좋아 이점이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시민 누구나 텃밭에서 작물을 재배하여 농업의 소중함을 깨닫고, 이웃과 함께 나누며 소통할 수 있는 ‘도 담 텃밭’ 사업 등 집행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정책이 성공적으로 정착된다면 지역 균형발전을 이루는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
11. 광주시민들과 하나로신문 독자에게 당부 및 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시민의 소중한 일상이 하루하루 행복해지는 광주를 만들기 위해 의회에서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민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담을 것입니다. 시민의 뜻대로 변화하고, 시민의 참여로 혁신을 만들어, 광주시가 수도권 중심 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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