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부당 처우 NO!’ 임종성 의원 ‘안심 육아휴직법’ 발의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7.09 10:2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남녀고용평등법 개정안」발의…휴직으로 인한 승진 제한, 인사이동, 고과상 불이익 금지
임종성 “육아휴직은 부모를 위한 최소한의 장치…안심하고 육아휴직하는 환경 조성할 터”
육아휴직을 사용한 노동자에 대해 승진 제한, 불합리한 인사이동, 인사고과상 불이익을 금지하는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임종성 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8일, 대표발의한 「남녀고용평등과 일·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에 따르면, 현행법상 육아휴직을 사용한 일반 노동자에 대해 사업주가 해고 등의 불리한 처우를 하지 못하게 돼 있다.
하지만 일부 사업자의 경우 육아휴직으로 인한 인력손실을 막기 위한 목적 등으로 승진을 제한하거나, 불합리하게 인사이동을 시키고 인사고과상 불이익을 주는 등, 불리한 처우를 하는 사례가 발생해 육아휴직 제도의 실효성을 떨어뜨려 왔다.
이에 개정안은 육아휴직을 이유로 해서는 안 되는 금지조항에 해고 이외에도 승진 제한, 불합리한 인사이동, 인사고과상 불이익을 명시해 육아휴직 사용자에 대한 피해를 차단하도록 했다.
임 의원은 “육아휴직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를 위해 제공되는 최소한의 장치”라면서 “아이를 키우는 부모가 혹시나 육아휴직으로 불이익을 당하지 않을까 노심초사하게 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부모가 안심하고 육아휴직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더욱 노력 할 것”이라고 약속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부당 처우 NO!’ 임종성 의원 ‘안심 육아휴직법’ 발의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