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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실 왜곡된 난장판 여주 훈민 어린이집 문제점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7.05 22:15
  • 조회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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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적 위탁계약 각종 음모와 거짓 계략으로 얼룩진 원아 교육현장
정봉영 하나로신문 발행/편집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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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책임한 여주시청 일부교사 막가파식 학부모 원장퇴사추진위원회
그동안 말도 많고 탈도 많은 이항진 시장의 공약사항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의 첫 관문인 국공립 훈민 어린이집이 각종 유머와 악성 소문 그리고 계략과 음모 종합적인 갑질 결정판이 마침내 수면 위로 부각 되면서 그야말로 여주시민들에게 충격과 사실 진위여부에 관심이 집중되면서 이항진 여주시장의 지도력이 사실상 시험 무대에서 표류를 하고 있다.
당초 훈민 어린이집은 2019년 초에 개원 목표로 추진을 하였으나 건물 공사기간 지연과 계획이 수포로 돌아가면서 사실상 개원을 해서는 안 될 시기인 9월1일이라 목표를 정해 무리한 개원을 추진하면서 이미 태동해서는 안 될 시기에 훈민 어린이집은 시장의 공약 사항과 업적과 실적을 위한 어쩔수없이 개원을 할 수 밖에 없는 실정 속에 각종 문제점과 낙인을 안고 개원을 하였다.
이는 여주시의 탁상행정과 졸속 행정의 단면을 여과없이 그대로 표출을 하는 이항진시장의 아집과 독선의 합작품이라고 해도 절대 과언은 아닐 것이다.
더욱이 가관 일색은 9월이면 이미 아이들의 미래를 책임져야 하는 유능한 교사들은 자신들의 일자리를 찾아근무를 하고 있으며 개원대상의 영유아들은 이미 일반 시설을 택해 안착하고 있는 시기에 기존 시설 근무 교사와 원아들에 대해 이동을 제한해서 선별 개원하라는 시의 지침은 이미 현실을 무시한 지켜질 수 없는 사실들이란 점이다.
여주시 관내에는 그동안 사설어린이집들이 어려운 여건 속에서 원아를 모집하여 철저한 원장의 목표 운영 정책으로 어렵게 이끌어 나오면서 시설에 비해 날로 턱없이 모자라는 원아모집에 혈안이 되어있는 반면 학부모들이 사설 시설에 비해 믿고 맡길 수 있는 국공립시설을 선호한다는 현실에 그야말로 원아확보는 흥망성쇄를 가름하는 중요한 기로에 내 몰리는 현상에서 훈민 어린이집 9월 개원은 밥그릇 싸움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이다.
어린이집 연합회는 여주시에 정원 75명을 45명으로 축소해 줄 것을 민원제기하였고 이는 훈민 어린이집이 정원 45명으로 축소를 하는 극약처방에 이르게 되었다.
하지만 개원 이후 각종 부실한 시설과 시작 단계의 어려움 속에서 원장 교사 학부모 각자의 불만이 표출되면서 문제투성이 어린이집의 오명을 얻기에 이르렀다.
물론 모든 일이 시작 단계에서부터 순조롭게 이뤄진다는 것은 어불성설이며 시행착오가 겹치면서 서로간 원장 교사 학부모 간의 신뢰와 믿음이 깨지면서 이는 곧 불협화음으로 이어졌고 이어서 결과는 서로 간의 비방과 모략 음모가 편가르기로 이어져 마침내 이합집산의 어린이집으로 순식간에 변신하였다는 점이다.
우리 속담에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나면 되지 중이 싫다고 절을 포기 할 수 없다는 말이 있듯이 아수라장 어린이집 뒤에는 원장은 여주시 공모와 절차에 의해 5년간 위탁자로 선정되어 누가 뭐라고 해도 사실상 계약기간 동안은 원장의 사유시설과 다름이 없는데 학부모라는 미명과 구실을 내세워 가칭 학부모원장퇴사추진위원회라는 모임을 만들어 집단행동으로 물리적 행위를 하려는 일련의 사태에 이르게 되었다는 사실이다.
더욱이 가관 일색은 합법적인 절차를 통해 계약이 성사된 진실을 여주시청 감독기관인 여성가족과 과장을 비롯 팀장 주무관들은 알량한 권력을 앞세워 원장퇴진이라는 목표를 세워놓고 표적 감사와 계약해제 수순을 밟기 위해 진정한 수습책을 외면하고 꼬투리잡기와 구실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사태를 키웠다는 비난을 면키 어렵다.
이제라도 진정 이항진 시장은 누구도 신뢰를 할 수 없는 여성가족과에 모든 책임을 전가 시 킬 것이 아니라 시장 직속 중립 팀을 구성하여 원장 교사 학부모 그리고 어린이집 연합회 등 각계각층의 의견을 골고루 수용하여 자신의 공약인 아이 키우기 좋은 여주시를 만드는 역할을 다해야 할 것이라는 점 명심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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