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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중, 「독도는 우리땅」 플래시몹 공연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6.24 16:06
  • 조회수 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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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독도지킴이 활동으로 국토수호 의식을 높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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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여자중학교(교장 방태호, 이하 여주여중)는 독도지킴이 프로그램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독도지킴이 프로그램은 교육부와 동북아역사재단에서 지원하는 동아리 활동으로 전국 초.중.고 학교 급별 40개교씩 총 120개 학교를 선정하여 운영하며, 여주여중은 적극적인 동아리 활동으로 독도 알리기에 앞장서고 있다.
이번에 진행한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은 독도지킴이 동아리(동아리명: 독도의 별) 소속 학생들이 전원 참여하여 국토수호 의식을 높이고, 촬영 영상을 유튜브(채널명: 여중의 전설)에 올려 네티즌들에게 독도 홍보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했다.
독도지킴이 플래시몹에 앞장서서 참여했던 여주여중 유주아 학생은 “댄스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익혔던 춤 실력이 조금이라도 독도 알리기 활동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즐겁게 참여했습니다. ” 라고 활동 소감을 밝혔다.
독도지킴이 동아리 채용기 지도교사는 “「독도는 우리 땅」 플래시몹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공유할 수 있도록 여주여중 학생 자치회 및 독도지킴이 공식 유튜브를 통해 다양하게 홍보하고 있습니다. 더 많은 사람들이 독도에 관심을 기울여주셨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여주여중 독도지킴이 동아리 ‘독도의 별’은 코로나 19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실천함과 동시에 독도지킴이 활동을 다양하게 기획하고 실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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