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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흥자율방범대, 여주대 학생 합동 공·폐가 점검 및 여성안심귀갓길 순찰’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6.05 17:14
  • 조회수 2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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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경찰서(서장 정훈도) 홍문지구대에서는 지난 4일 여흥자율방범대와 청소년 탈선 및 각종 범죄로부터 취약한 공·폐가, 여성 안심 귀갓길에 대하여 합동 순찰을 하였다.
 홍문지구대(대장 이병만)는 인적이 드물고 시설 관리자가 없는 공·폐가에서의 청소년 탈선 등 범죄 우려 등 주민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해 경찰관 및 협력단체(여흥자방대, 여주대 학생)가 합동하여 야간 취약 시간대 순찰 활동으로 안전한 지역사회 기반 구축을 위한 예방 활동에 적극적으로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여주시 점봉동 소재 원룸촌을 여성안심귀갓길로 지정하여 주간에는 홍문지구대 경찰관이 탄력순찰을 하고, 야간에는 협력단체와 합동순찰을 실시하여 공동체 협력 치안 활동을 하고 있다.
 정훈도 서장은“범죄예방진단을 통한 공·폐가 취약지를 선정하여 가시적 순찰 강화 및 범죄 발생 사전 차단을 통해 주민 불안감 해소 및 체감안전도 향상을 통해 안전한 여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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