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오학동 주민자치위원회 나눔과 배려의 반찬봉사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5.04 11:55
  • 조회수 29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공모사업 선정
반찬봉사로 이웃에게 정나눔 펼쳐
반찬봉사.jpg
여주시 오학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강종남)는 지난 4월 27일부터 2일간 경기도 공모사업으로 선정된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 사업의 일환으로 나눔과 배려의 반찬봉사 활동을 펼쳤다.
“경기도형 주민자치 시범사업”에 공모해 선정된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는 안심가게 스티커 부착과 상점가 홍보 가이드북 제작, 취약계층 지원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오학동 상권에 활기를 넣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사업목적으로 하고 있다.
특히 이번에 진행한 반찬봉사는 소상공인이 운영하는 상점에서 반찬재료를 구입해 주민자치위원들이 직접 다듬고 씻어 반찬을 만들었으며, 반찬봉사 소식을 듣고 새론청과에서 딸기 100개를 기부 하는 등 정나눔을 펼쳐 참여자 모두가 행복한 시간을 가졌다.
한편 이틀간 주민자치위원들의 정성이 담긴 반찬과 과일 꾸러미는 관내 독거노인과 아파트 경비원 등 100명에게 전달됐다.
강종남 오학동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소상공인 위기극복 프로젝트를 통해 나눔과 배려의 봉사정신을 다시 한 번 체험할 수 있었다”며 “함께 참여한 주민자치위원과 도움을 주신 분들께 감사함”을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오학동 주민자치위원회 나눔과 배려의 반찬봉사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