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군면이장협의회,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성금 2백만원 기탁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4.14 16:38
  • 조회수 21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개군면.jpg
개군면이장협의회(회장 김상기)에서는 지난 13일 지역사회의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 2백만원을 양평군에 전달하였다.
이번 기부는 개군면이장협의회 김상기 회장 외 19명의 이장들이 지역사회의 위기를 직접 극복하고자 뜻을 모았기에 더욱 뜻깊은 나눔 실천이었다.
개군면이장협의회 김상기 회장은 “해외입국자가 늘어나면서 자가격리자도 늘고 있다. 이럴 때일수록 지역주민 모두 확산 방지에 힘을 모아야할 것이다”라며, “우리가 모은 성금이 코로나 확산을 막고 나아가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13일까지 모인 양평군 코로나19 극복성금은 1억 6천여만 원에 달한다. 많은 기부자들이 지역사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 따뜻한 마음을 보내고 있다.
한편, 양평군에서는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업해 「해피나눔성금」을 모아 양평군 내 저소득 취약계층을 돕는 맞춤형 복지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문의 : ☎ 031-770-2142, 해피나눔계좌 : 농협 143-17-006241/경기공동모금회)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개군면이장협의회, 지역사회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성금 2백만원 기탁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