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임종성 의원, 코로나19 사태에 “숫자 아닌 속도에 주목해 달라”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3.02 21:41
  • 조회수 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2일, 페이스북에 의견 개시…“한국, 다른 나라보다 빠르게 불확실성 줄여”
임종성의원(더불어민주당, 경기 광주을)이 2일 오전 SNS를 통해, 코로나19사태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페이스북에 올린 ‘숫자만이 아닌, 속도도 주목해 주십시오’라는 제목에서 임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걱정과 우려가 있는 줄 안다”고 운을 뗀 후, “오늘 오전 확진자가 4천명을 넘어섰다. 이에 반해 일본과 미국은 210명, 22명 정도라 우리정부의 방역실패를 비판하는 목소리가 높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하지만 확진자가 아닌 검사자로 넘어가면 전혀 다른 해석이 가능하다”면서 “1일 기준, 한국은 총 9만 3,459건의 검사가 진행됐다. 하지만 29일까지 미국의 누적검사 건수는 472건, 일본은 2,209건 정도”라고 꼬집었다.
임 의원은 “방역의 최대 적은 바로 ‘불확실성’”이라고 지목하며, “대한민국은 전세계 어느 나라도 따라올 수 없을 만큼의 속도로 그 불확실성을 줄여나가고 있다”고 했다.
또 임 의원은 “코로나19 사태를 볼 때 ‘숫자의 공포’만 보시질 말고, 속도가 보여주는 정부 방역당국과 우리 국민의 노력, 희망도 함께 확인해 달라”고 호소했다.
그러면서 임 의원은 “일선에서 고생하시는 실무진의 땀방울이 있는 한, 그리고 함께 노력하는 국민이 있는 한 코리아는 반드시 코로나를 이길 것”이라고 했다.
아래는 해당 SNS글 전문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임종성 의원, 코로나19 사태에 “숫자 아닌 속도에 주목해 달라”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