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도시관리공사, 자체 시설개선으로 운영비 15억 예산 절감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2.24 13:13
  • 조회수 40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광주도시관리공사(사장 유승하)는 지난해 자체 보유 기술력을 활용한 시설개선을 통해 환경기초시설과 문화스포츠센터의 운영비 15억원의 예산을 절감했다고 밝혔다.
주요 실적으로는 ▲환경기초시설 자체 시설정비 및 공정개선 ▲관로세정 및 배수불량 민원발생에 따른 자체 준설 ▲중앙실험실 바코드 도입을 통한 업무 전산화 자체 개발 ▲맑은물 복원센터 통합제어시스템 자체 개선 ▲시설물 안전법 관련 정기안전점검 자체 인력 활용한 용역비 절감 ▲약품펌프 가동시간 조절 및 최적 응집제(jar-test) 선정을  통한 약품비 절감 ▲최대수요전력 해소 및 공정 운영방법 변경을 통한 전력비 절감 ▲문화스포츠센터 보일러 스팀압력 운전모드 변경을 통한 가스비 절감 등 15개 분야에서 시설개선 비용 절감 노력을 통해 약 15억원의 예산을 절감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 밖에도 각 맑은물복원센터별 운영비 절감 계획을 수립하여 추진실적을 관리하였고, 제안제도를 통해 75건의 아이디어를 발굴하여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였으며, TF팀과 학습동아리를 운영하는 등 예산절감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유승하 사장은“환경기초시설을 비롯한 현장 직원들이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효과를 내기 위해 아낌없이 노력한 덕분”이라면서“앞으로도 직원의 역량을 강화하고 전문성을 향상시켜 더욱 많은 분야에서 자체 기술력 활용을 통해 공공운영비를 절감하여 광주시 재정에 적극 기여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도시관리공사, 자체 시설개선으로 운영비 15억 예산 절감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