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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부추축제 , 경기관광 특성화 축제 선정 및 지원금 수상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2.20 16:22
  • 조회수 2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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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동면 대표 축제인 ‘양동 부추축제’가 지난 7일 경기도가 주최한 2020년 지역 특산물 분야에서 ‘특성화 축제’로 선정돼 도비 보조금 2천만원을 지원 받게 됐다.
 이번 특성화 축제 선정은 경기도가 성장 가능성 있는 다양하고 특색 있는 유형별 축제를 발굴해 지역 축제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면 관계자는 “군 예산만으로는 추진이 어려운 행사를 군민들께서 직접 사업운영에 도움을 줘 성공적인 축제로 수상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참여로 더욱 발전해가는 부추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바란다”고 말했다.
 안재동 양동면장은 “이번 기회를 통해 면민 주민주도형 지역축제 분야에서 양동면의 열정과 역량을 보여줬다”며 “소통이 핵심 군정방향인 만큼 앞으로도 주민과의 협치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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