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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전IC 차선확장으로 주변 교통정체 해소 추진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1.29 10:39
  • 조회수 4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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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29일 시청 상황실에서 시정 정례 브리핑을 통해 태전IC 교통정체 해소를 위한 ‘태전IC 도로확장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추진하는 ‘태전IC 도로확장사업’은 상습 정체구간인 태전IC 주변 교통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태전동에서 성남방면의 램프차선을 1개 차선에서 2개 차선으로 확장하고 성남방면으로의 합류지점에 가속차로를 연장해 성남 방향으로 진행하는 차량의 병목으로 인한 정체를 해소할 계획이다.
 시는 이 사업의 추진을 위해 경기도로부터 2019년도 특별교부세 5억원을 확보해 병목지점 해소를 위한 기본 및 실시설계 용역을 추진 중에 있다.
 시는 사업이 완료되면 태전IC로 진입하기 위한 태전동 정체가 해소 될 뿐만 아니라 성남방면 합류부에서 병목이 없어져 본선인 국도3호선으로 진입하는 것이 보다 빠르고 안전해 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재두 안전교통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태전IC의 교통정체가 획기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며 “빠른 시일 내로 사업이 추진 될 수 있도록 추가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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