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나눔실천

  • 하나로신문 기자
  • 입력 2020.01.20 20:57
  • 조회수 5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새마을금고.jpg
여주새마을금고(이사장 박용국)은 지난 17일 여흥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어렵고 소외된 이웃에게 전해 달라며 ‘MG 희망나눔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모은 성금 253만원을 기탁했다.
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1998년 IMF로 시작된 새마을금고의 대표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옛날 우리 어머니들께서 밥 지을 때 쌀을 미리 한술씩 덜어내어 부뚜막의 단지에 모았다가 남을 도왔던 “좀도리”의 전통적인 십시일반의 정신을 되살려 어려운 이웃을 돕자는 의미의 운동이다.
박용국 이사장은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지역주민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활동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김동윤 여흥동장은 “매년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여주새마을금고 직원 및 조합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성금은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및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여흥동 희망온누리 후원계좌에 입금되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해 쓰여 질 예정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 새마을금고, ‘사랑의 좀도리 운동’으로 나눔실천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