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여주시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설계공모 추진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10.06 16:3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여주제일시장.jpg

여주시(시장 이충우)는 지역 주민의 편익 증진과 공공서비스 질 향상을 위한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신축 사업의 설계공모를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제일시장 부지 복한건축물 건립사업은 중앙동1지역 도시재생뉴딜사업의 일환으로 추진중인 사업으로 지난 2021년 국토부 도시재생뉴딜사업에 선정되어 2022년부터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당초 제일시장 부지에 임대주택 건립사업이 계획에 포함되어 있었으나 2023년 LH가 도시재생사업 참여를 포기함에 따라 이를 대체하고자 여주시는 민자유치를 계획한바 있다.. 그러나 갑작스러운 건설경기 침체로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투자자가 나타나지 않아 도시재생사업이 일부 지연된바 있다.


여주시는 더 이상의 사업 지연을 방지하고자 지난해 12월 사업추진 보고회를 통해 최종 사업계획을 확정하였으며, 경기도 지역균형발전사업 공모를 통하여 추가 사업비를 확보하는 등 성과를 이루어 냈다. 복합건축물의 주요 시설로는 상생협력상가, 커뮤니티센터, 행정서비스센터 등이 들어설 예정이며, 현재 임시주차장으로 활용중인 하동 180-11번지 일원에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설계공모는 10월부터 추진될 예정으로 국토교통부의 「건축 설계공모 운영지침」에 따라 우수하고 창의적인 건축가를 발굴하고 지역의 랜드마크로써 우수한 디자인의 건축물을 선정하기 위해 일반설계공모 방식으로 진행된다.


여주시는 참가자의 공모안을 접수하여 설계공모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12월중 당선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당선작(1등)에게는 해당 건축물의 기본 및 실시설계권이 부여되며, 우수작 및 가작 등 입상작에는 관련 지침에 따라 보상금이 차등 지급된다.


여주시는 설계공모 절차 이행을 완료한 후 금년도 12월중 건축설계에 착수하여 문화재조사 등의 행정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며, 문화재 발굴 등의 지연사유가 없다면 2028년 건축공사를 착공하여 2030년까지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건립을 완료할 계획이다.


여주시 관계자는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은 당초 임대주택 건립 취소, 민간투자 등으로 사업이 오랫동안 추진되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었다”라며, “이번 설계공모를 통해 중앙동 원도심의 활력을 되찾고, 하동지역의 랜드마크이자 주민들이 언제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창의적이고 실용적인 설계안이 선정되기를 기대한다"라며, "사업을 기다려주신 주민들게 감사드리며 금년도 중 건축설계에 착수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하겟다"라고 전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흥천면, ‘사랑나눔 효(孝)잔치’ 개최
  • 보여주는 축제에서 함께 만드는 축제로
  • 이천 출신 선수들, 아시안게임 무대 빛냈다
  • 함께 웃고, 뛰고, 즐기는 이천시 지역아동센터·다함께돌봄센터 놀이마당 개최
  • 경기도교육청국제교육원,
  • 양평군, 개천절을 맞아 고정수 작가 기증 ‘웅녀와 왕검’ 제막식 개최
  • 아름다운동행봉사회, 양평군에 벼룩시장 수익금 100만 원 기탁
  • 양평군, ‘버스 노선체계 개편 시행계획 수립 및 이행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 양평청소년문화의집, 청소년 수련활동 인증 프로그램 2종 신규 선정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여주시 제일시장 부지 복합건축물 설계공모 추진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