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9.16 11:23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2026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지역기관 투어 ‘다다익선(多多益線)’개최

경기도광주하남교육지원청(교육장 심상웅)은 9월 15일과 17일 양일간 관내 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2026년 학생맞춤통합지원 관리자 지역기관 투어 다다익선(多多益線)’을 개최했다.

이번 투어는 2026년 3월 시행된 「학생맞춤통합지원법」에 발맞춰 학교 관리자의 지역사회 전문기관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복합적인 위기 상황에 놓인 학생을 다각도로 지원하는 학교의 실행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투어에는 광주 지역 학교장 19명과 하남 지역 학교장 18명 등 총 37명이 참여했다.

15일에는 광주시 복지행정타운에서 경기광주아동보호전문기관, 광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광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북부무한돌봄행복나눔센터, 광주시가족센터 등 5개 기관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기관별 주요 사업과 학교 연계 협력 방안을 공유하고, 기관별 업무 공간을 둘러봤다.

17일에는 하남시종합복지타운 가족어울림센터에서 하남시가족센터, 하남시아동보호전문기관, 하남시정신건강복지센터, 하남시종합사회복지관, 하남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하남시드림스타트 등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기관 설명회와 순차 투어, 질의응답을 진행했다.

참여 학교장들은 각 기관의 실제 업무 현장을 살펴보며 학생 맞춤형 지원과 사례관리 연계 방안을 논의하고,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복합 위기 학생을 지원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심상웅 교육장은 “복합 위기 학생을 단 한 명도 놓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시키기 위해서는 학교뿐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사회 전문기관의 유기적인 협업이 중요하다”라며, “이번 투어가 학교와 지역사회를 잇는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하고, 학교의 학생맞춤통합지원 역량을 한층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광주하남교육지원청은 이번 투어를 바탕으로 지역 유관기관과의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학생맞춤통합지원 ‘다이음’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이천시, 시민과 ‘동심동행’할 2027년 주요업무 밑그림 그려
  • 이천시, 2026년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간담회 개최
  • 이천시통합방위협의회, 추석 앞두고 관내 11개 부대 장병 위문
  • 이천시, 농산물품질관리원과 합동 전통시장 원산지표시 캠페인 전개
  • 이천시보건소,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 10월 2회 추가 운영
  • ‘서희, K-외교를 말하다!’ 2026 장위공 서희 외교문화제 개최
  • 여주시, 2026년 민간위탁 업무 보고회 마쳐
  • 여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추석맞이 여흥이의 한아름꾸러미 지원사업 추진
  • 양평군, 지역사회와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진행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광주하남교육지원청,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