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경기도, ‘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5 09:42
  • 조회수 84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경기도가 어린이‧청소년부터 청년‧중장년, 어르신까지 세대별 특성을 고려한 건강한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해 ‘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를 운영한다.

사단법인 대한영양사협회 경기도영양사회와 함께 하는 이번 사업은 도내 학교, 병원,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을 직접 찾아가 저염‧저당 식생활을 비롯한 올바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올해는 기존 저염‧저당 중심의 교육에서 한발 더 나아가 어린이‧청소년, 청년‧중장년, 노년층 등 생애주기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영양관리와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에서는 나트륨‧당류 저감과 관련된 식단 모형과 교육 패널 등을 활용한 교육과 함께 영양사의 현장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특히 올해부터는 개인이나 집단의 식사행동과 식사의 질, 영양상태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영양지수(NQ)를 활용해 상담하고, 어린이‧청소년과 중장년‧노년층을 위한 권장 식단과 다빈도 질환별 식단 등 세대별‧상황별 식생활 정보를 제공한다.

‘식생활 안전 마술 퍼포먼스 교육’은 마술공연과 영양교육을 접목해 참여자들이 나트륨과 당류 과다 섭취, 비만 등 건강위험요인과 올바른 식생활의 중요성을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올해 찾아가는 교육은 8월 24일 파주 법원여중을 시작으로 ▲8월 27일 광명 중앙대학교병원 ▲8월 31일 군포시노인복지관 ▲9월 2일 용인 송전초 ▲9월 7일 고양 낙민초 ▲9월 9일 하남초 ▲9월 10일 안양 달안초 ▲9월 16일 광명 성애병원 ▲9월 17일 파주 와동초 ▲9월 22일 양주 백석초 ▲9월 28일 안성 모두학교 ▲9월 29일 수원 팔달경찰서 순으로 진행된다.

학교에서는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마술 퍼포먼스를 함께 운영하고, 병원과 사회복지시설, 공공기관 등에서는 이용자 특성을 고려한 식생활 안전‧영양 전시와 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정연표 경기도 식품안전과장은 “올해는 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각 세대의 특성과 생활환경을 고려해 보다 실질적인 식생활 정보를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며 “도민들이 자신의 식습관을 점검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경기도, ‘찾아가는 식생활 안전·영양교육 및 전시’로 세대별 맞춤형 교육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