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로그인을 하시면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받으실 수 있습니다.

양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20 15:07
  • 조회수 16
  • 댓글 0
  • 글자크기설정

  • ‘건강하게 9988, 몸 챙김에서 마음 챙김까지’… 건강 인문학 프로그램 운영

양평군(군수 전진선)은 오는 9월 15일부터 양동도서관에서 성인, 중장년층 및 어르신을 대상으로 ‘길 위의 인문학-건강하게 9988, 몸 챙김에서 마음 챙김까지’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도서관협회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인문학을 바탕으로 올바른 생활습관을 익히고 자신의 몸과 마음을 돌아보며 건강한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9월 15일부터 11월 17일까지 매주 화요일 총 10회에 걸쳐 진행된다. 양동도서관은 1~8회차에서 치매 예방을 위한 생활습관 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삶과 죽음에 대한 인문학적 성찰까지 폭넓게 다룰 예정이다.

9회차 프로그램은 11월 10일 공원과 숲을 거닐며 자연을 느끼고 자신의 삶을 돌아보는 탐방 활동으로 진행된다. 마지막 10회차에는 참여자들이 ‘나의 건강 선언문’을 작성하고 ‘9988 실천법 및 필사노트’를 발표하며 프로그램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성인, 중장년층 및 어르신 20명이며, 접수 기간은 8월 25일 오전 9시부터 9월 2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사람은 네이버 폼, 전화 또는 양동도서관 방문을 통해 선착순으로 신청할 수 있다. 수강 확정자는 9월 3일 오후 5시에 문자로 안내될 예정이다.


전진선 양평군수는 “이번 강좌가 군민들이 인문학을 통해 자신의 건강과 삶을 함께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양동도서관이 주민들의 일상과 삶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인문학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양동도서관(☎031-770-2574)으로 문의하면 된다.



ⓒ 하나로신문/일보 & hnrsm.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BEST 뉴스

전체댓글 0

추천뉴스

  • 경기도, 2026년도 중소기업육성자금 1조 7천억 원 지원
  • 여주경찰서 “비도 폭력도 막아줄게!” 「SPO in 안심우산」 배치
  •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함께하는 ‘제6회 여주 오곡으로 빚은 가양주 품평회’
  • 황소제 광주시의회 행정복지위원장, “해공 신익희 선생 기념관 건립 등 종합적인 선양사업 추진해야”
  • 남종섭 의장 “추경, 민생사업 지키되 예산 우선순위 엄정 심사”
  • 주임록 광주시의원, 자유발언 “결혼 초기부터 돕는 선제적 가족정책 필요”
  • 최서윤 광주시의회 부의장, 자유발언 “광주역세권 2단계, 지구 지정 전부터 광주시가 대안 마련해야”
  • 조예란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광주시 도시개발정책, 분명한 원칙과 기준 제시해야”
  • 이은채 광주시의원, “도비보조사업 재정위험 점검하고 공공시설 관리체계 마련해야”
  • 오현주 광주시의원, 시정질문 “농업생산기반시설 관리 미비로 시민 재산권 침해 없어야”

포토뉴스

more +

해당 기사 메일 보내기

양동도서관, ‘길 위의 인문학’ 참여자 모집

보내는 분 이메일

받는 분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