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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신면, “오늘도 정성 듬뿍” 지역 농산물 담은 ‘어르신

  • 하나로신문편집부 기자
  • 입력 2026.08.12 13:11
  • 조회수 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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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끼 뚝딱 밑반찬’ 나눔 실시

대신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상윤, 송태연)와 대신면 새마을 부녀회(회장 강정애)는 지난 11일(화)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어르신 한 끼 뚝딱! 밑반찬 지원사업’ 제18회차를 진행했다.  


새마을 부녀회 회원들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농산물을 활용하여 꽈리고추 멸치볶음, 무생채, 소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등 영양과 정성이 가득 담긴 밑반찬을 직접 조리하고 대상 가구에 전달하며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이상윤 대신면장은 “바쁜 일정속에서도 매달 잊지 않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각 마을의 부녀회장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고 우리 지역 농산물로 만든 정성 가득한 밑반찬이 이웃들에게 작은 위로와 건강한 에너지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4월부터 시작해 벌써 18회차를 맞이한 이번 반찬 봉사는 대신면 지사협을 비롯해 새마을부녀회와 적십자봉사회가 뜻을 모아 번갈아가며 든든한 손길을 보태주고 있으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각 단체들이 자발적으로 동참해 매주 봉사를 이어가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어 깊은 의미를 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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